모처럼 기상상태가 좋아 기대가 컷지만 갯바위에서는 힘든 출조길이였습니다. 포인트
마다 편차가 심했고, 밑밥을 치면 모이는 자리돔과 벵에돔 떼가 피지 않았던 포인트가
대부분 일 장도. 하지만 밑밥에 반응했던 포인트에 진입한 조사님들은 마릿수 조황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카본 목줄 1호도 그냥 터질 정도로 좋은 사이즈들도 이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도 고성 섬낚시를 찾아주신 조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25일까지 강한 바람으로 휴항,
★26일 수요일 욕지군도 갯바위 "예약 가능"
★26일은 5시, 10시 종일출조 2회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