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섬낚시입니다.
오늘 오전에는 바람이 좀 있었지만 낚시하기에는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20명 정도 욕지군도 부속섬까지 좋은 포인트는 대부분 진입했으나, 오늘도 최대
47센티 정도로 5짜 달성을 못한 것 같습니다. 넓은지역에서 입질을 받긴 했지만
대물들을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였는지 몇방 터트리는 아쉬운 장면들이 매일
보이고 있습니다. 여에 조금만 목줄이 쓸려도 교체하는 습관이 대물과 한판승
부시에 승율을 급상승 시켜 줄 수 있습니다.
물때가 살아나면서 욕지군도 전역에 감성돔 소식이 계속 보입니다. 몇일째
계속 감성돔이 나오고 있는 손맛 자리와 터준 자리에 들어가 복수전을 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고성 섬낚시를 찾아주신 조사님 수고많으셨습니다.
★11월 17일(수요일) 욕지도권 감성돔낚시 출조 "예약가능"
- 내일은 5時, 10時 출조~ 오후 5시 30분 철수로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