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섬낚시 욕지군도 철수 조황입니다.
어제보다는 너울 파도가 죽었지만 아직도 너울 여파는 계속 일렁이는 날씨,
오늘은 하선한 포인트에서 30Cm전후, 씨알급 벵에돔들이 보였고, 큰 사이
즈는 목줄이 터지거나, 바늘이 벗겨져지는 아쉬운 장면들이 이어졌습니다.
밑밥을 치면 부상하는 자리돔과 벵에돔들이 같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조만
간 제대로 손맛을 예상해 봅니다. 더운날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오늘도 고성섬낚시를 찾아주신 조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8월 2일(월요일) 새벽 3時 출조~ 오후 1時 철수 출조
- 욕지 부속섬 감성돔 & 참돔 갯바위낚시 "예약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