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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팅은 계속이 되었는데 오늘은 낚싯대까지 끌고 가버렸다네요.
낚시도 받쳐놓고 일행과 잠시 이야기하는 새 사정없이 낚싯대를 끌고 사라져 버렸다고 하네요.
그런 중에도 감시와 참돔은 계속이 되어 부산에서 오신 2분이 감시를 2수, 통영 햔지꾼이 참돔 2수를 올려 어제 팅으로 마무리 한 것을 체면치려 했다네요.
내일도 감시와 참돔이 계속 되리라 믿고
감시와 참돔을 사냥하려 나갈 것입니다.
같이 동행 하실분은 연락주시면 되겠습니다.
척포낚시배의 내비 주소는
통영시 척포길 187.
(구) 통영시 산양읍 미남리 202-3
※척포낚시배 상호로 검색하면
현대차량과 일부메이크 차량은 검색이 되지 않으니 주소로 검색하시고 그 외 다른
회사 차량들은 척포낚시배로 검색
하시면 됩니다,
연락은 선장폰 010 - 3857 - 7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