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국치마을 락피싱입니다.
모처럼 진입한 통영 원도권 돌문어포인트, 아침시간대에는 잔씨알 500g~600g가 주류를 보이다가 햇볕이 본격적으로 내리고 초날물이 시작되면서 키로급과 키로오버 굵찍한 사이즈가 낱마리로 올라 타기 시작했습니다. 철수 때까지 바닥 철저하게 더듬어 굵찍한 놈들을 도전 해 보겠습니다.
3일 금요일부터 통영 원도권 돌문어낚시 출동합니다. 오늘부터 날씨가 풀려서 그런지 원도권은 수온변화가 많은 시기입니다. 美친듯한 활성도를 기대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