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철 9일을 남긴 금요일, 이른 아침부터 강력한 어신에 손맛이 후덜덜합니다. 대물감성돔 48Cm를 시작으로 40Cm 37Cm까지 굵은 씨알의 감성돔들과 맞짱 중입니다. 예상보다 바람이 좀 있긴 하지만 채비 흘리는데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내일도 기대가 됩니다.철수까지 대박 손맛을 위해 달려 봅니다.4월 11일(일)까지 국내 대물감성돔들이 많이 나오는 "영등철 대물 감성돔"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미금호는 통영, 거제권 어초여밭 진입 1순위 핫포인트만을 선정해 진입합니다.기록갱신 승율이 가장 년중 높은 시즌입니다.
★4월 3일(토요일) 내일, 감성돔 흘림낚시 "예약가능"
■출조문의 : 미금호 010-9319-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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