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는 아니지만 매물도를 자주 찾는 꾼의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1) 일반 벵에돔 포인트만 놓고 보자면 조류가 빠른곳 VS 느린곳 의 비율은 5:95 정도
혹은 조류바른곳이 훨씬 적습니다. 특정 포인트 몇몇 곳만 그러하며 이름만들어도 알만한 포인트들 대부분 참돔 포인트라 그러한 곳은 조류가 빠르긴 하지만 일반 벵에만 노린다면 그닥 빠른곳은 많지 않습니다. 긴고리가 대상이래도 등대섬 남단여 골창이나 욋쪽 속부리 정도가 조류가 빠르지 그이외에는 그냥 그저 그런곳이 대부분입니다. 특정 포인트인 매섬, 동섬치, 대매물도 첫여나, 물통, 지게바위, 할매바위등등은 조류가 빠르긴 한데 대부분 긴꼬리나 참돔을 동시에 노리는 포인트입니다.
2) 조류가 빠르다고 해서 억지로 가라앉히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조류가 있는 만큼 본시즌엔 활성도도 좋고 더더군다나 경계심도 덜하기때문에 부상을 하지는 않지만 솟구쳐 물고 내려가는 입질패턴을 가지므로 굳이 억지로 가라않힐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제로찌 전유동 채비로 조류에 채비를 실어 날립니다.
3) 저의 경우 너무 빠른경우 투제로나 쓰리제로 찌에 반유동 잠수채비, 감성돔 조류보다 2-3배 바른 정도의 조류엔 그냥 제로찌에 목줄 4.5M정도준 전유동 채비로 공략을 합니다. 봉돌의 가감여부는 그날 그날 상황에 마춰서 하지만 G2보다 무거운 봉돌을 쓰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1) 일반 벵에돔 포인트만 놓고 보자면 조류가 빠른곳 VS 느린곳 의 비율은 5:95 정도
혹은 조류바른곳이 훨씬 적습니다. 특정 포인트 몇몇 곳만 그러하며 이름만들어도 알만한 포인트들 대부분 참돔 포인트라 그러한 곳은 조류가 빠르긴 하지만 일반 벵에만 노린다면 그닥 빠른곳은 많지 않습니다. 긴고리가 대상이래도 등대섬 남단여 골창이나 욋쪽 속부리 정도가 조류가 빠르지 그이외에는 그냥 그저 그런곳이 대부분입니다. 특정 포인트인 매섬, 동섬치, 대매물도 첫여나, 물통, 지게바위, 할매바위등등은 조류가 빠르긴 한데 대부분 긴꼬리나 참돔을 동시에 노리는 포인트입니다.
2) 조류가 빠르다고 해서 억지로 가라앉히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조류가 있는 만큼 본시즌엔 활성도도 좋고 더더군다나 경계심도 덜하기때문에 부상을 하지는 않지만 솟구쳐 물고 내려가는 입질패턴을 가지므로 굳이 억지로 가라않힐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제로찌 전유동 채비로 조류에 채비를 실어 날립니다.
3) 저의 경우 너무 빠른경우 투제로나 쓰리제로 찌에 반유동 잠수채비, 감성돔 조류보다 2-3배 바른 정도의 조류엔 그냥 제로찌에 목줄 4.5M정도준 전유동 채비로 공략을 합니다. 봉돌의 가감여부는 그날 그날 상황에 마춰서 하지만 G2보다 무거운 봉돌을 쓰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