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론 담금마을에는 크릴 파는 곳이 없는 것으로 아는데 직접 구입하여 가셔야 할듯...
입질 수심층은 그때그때 다른 것이지, 당금이라고 특별히 깊이서 문다, 떠서 문다 그런건 없습니다
입질 수심층은 그때그때 다른 것이지, 당금이라고 특별히 깊이서 문다, 떠서 문다 그런건 없습니다
밑밥과 미끼는 제가 준비를 해 가지고 갈려구 하는데요
어떤 밑밥과 미끼를 준비를 준비를 해야될지 몰라서...
그럼 크릴과 파우다를 혼합해서 크릴 미끼를 사용하면 되겠네요
어떤 밑밥과 미끼를 준비를 준비를 해야될지 몰라서...
그럼 크릴과 파우다를 혼합해서 크릴 미끼를 사용하면 되겠네요
한가지 방법을 알려드리면 객선을 타고 들어가지 마시고 갯바위 출조선을 타고 들어가세요.
들어가실때 밑밥 및 미끼 어느정도 준비해서 들어가셔서 모자란 부분은 그날 그날 전화해서 선장님께 부탁 하시면 됩니다. 휴가 시즌엔 하루에 수차례 매물도를 왕복함으로 부탁을 하셔도 될껍니다.
당금 방파제 공략법이란건 따로 없고 그날 그날 상황에 마춰서 하시면 되구요.
들어가실때 밑밥 및 미끼 어느정도 준비해서 들어가셔서 모자란 부분은 그날 그날 전화해서 선장님께 부탁 하시면 됩니다. 휴가 시즌엔 하루에 수차례 매물도를 왕복함으로 부탁을 하셔도 될껍니다.
당금 방파제 공략법이란건 따로 없고 그날 그날 상황에 마춰서 하시면 되구요.
여객선 배대는 곳이랑 방파제 멀지 않습니다.
갯바위 전용선을 타고 들어가도 여갯선 대는 곳이나 데트라로 바로 직접 접안 가능 합니다.
밑밥은 크릴 + 빵가루 + 벵에전용 파우더 로 혼합하시면 되는데
비율은 워낙 개인 취향이 강해서...
방파제 낚시다보니 빵가루만 가지고 낚시하는 분들도 계시고 크릴을 섞어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냥 보통 크릴 2-3장에 빵가루 5봉지 파우더 한봉지 이정도로 혼합 하시면 되구요, 미끼는 크릴과 홍개비 같이 준비하셔서 그날 그날 상황에 마춰서 하시면 될듯 합니다.
갯바위 전용선을 타고 들어가도 여갯선 대는 곳이나 데트라로 바로 직접 접안 가능 합니다.
밑밥은 크릴 + 빵가루 + 벵에전용 파우더 로 혼합하시면 되는데
비율은 워낙 개인 취향이 강해서...
방파제 낚시다보니 빵가루만 가지고 낚시하는 분들도 계시고 크릴을 섞어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냥 보통 크릴 2-3장에 빵가루 5봉지 파우더 한봉지 이정도로 혼합 하시면 되구요, 미끼는 크릴과 홍개비 같이 준비하셔서 그날 그날 상황에 마춰서 하시면 될듯 합니다.
밑밥은 여러 형태이며 개인의 기호에 따라 사용하시면 됩니다.
크릴을 사용하는 경우와, 빵가루와 파우더만 사용하는 경우...
만약 빵가루와 파우더만 섞어 사용하실 경우는 미리 많은 양을 준비해 가시면 보관상의 문제가 없겠죠
하지만 옆에서 크릴을 섞은 밑밥으로 낚시하는 사람이 있으면 빵가루 밑밥만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고기 절대 안 옵니다.
위에 밸로시랩터님 의견 처럼 낚시 전용선을 타고 가셔서 그때그때 선장에게 배달을 요청하는 방법을 적극 추천합니다만
통영분 이시니 통영에서 객선을 타고 가시려나 본데 그럴때는 별도로 쿨러를 준비해서 크릴을 따로 담아가는수 밖에 없습니다.
크릴을 사용하는 경우와, 빵가루와 파우더만 사용하는 경우...
만약 빵가루와 파우더만 섞어 사용하실 경우는 미리 많은 양을 준비해 가시면 보관상의 문제가 없겠죠
하지만 옆에서 크릴을 섞은 밑밥으로 낚시하는 사람이 있으면 빵가루 밑밥만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고기 절대 안 옵니다.
위에 밸로시랩터님 의견 처럼 낚시 전용선을 타고 가셔서 그때그때 선장에게 배달을 요청하는 방법을 적극 추천합니다만
통영분 이시니 통영에서 객선을 타고 가시려나 본데 그럴때는 별도로 쿨러를 준비해서 크릴을 따로 담아가는수 밖에 없습니다.
글쎄요..? 다음주 주말부터 하기휴가이고 해서 이번 주말은 집에 안가고 여기서 낚시나 갈려고 했는데, 회사 쫄따구가 갑작스런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입원을 하는 바람에 쫄딱구가 다음주 월욜까지 해야하는 일을 대신해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물론 토욜/일욜도 출근을 해야할 것으로 예상이 되며... 이 놈들이 돌아가면서 속을 썩이네요...
네에...더운여름에 주말까지 출근을 하셔야 하나봅니다. 휴가때는 낚시안가시고 댁으로 가시나봐요.
저도 이번 여름휴가는 혼자 보내야 할꺼 같은데...
올여름에 날한번 잡아 같이 한번 작대기 휘둘렀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번 여름휴가는 혼자 보내야 할꺼 같은데...
올여름에 날한번 잡아 같이 한번 작대기 휘둘렀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출근하더라도 일 때문에 골치가 아파서 그렇지 하루죙일 에어컨 아래 있으니 덥지는 안겠죠.! 더워도 출근 안하는게 좋은데...!
집은 1시간 거리에 엎어지면 코가 닿는 거리이니 수시로 왔다갔다 할수는 있는데 이놈에 날씨가 여간해야 말이지요. 머리털이 벗겨질려니...
집은 1시간 거리에 엎어지면 코가 닿는 거리이니 수시로 왔다갔다 할수는 있는데 이놈에 날씨가 여간해야 말이지요. 머리털이 벗겨질려니...
당금 방파제.. 통영에선 약 1시간30~40분 거제 저구에서 30~40분 객선내리는곳 바로 옆에
방파제 있고요..크릴.홍개비론 잡고기와 아가야벵에 때문에 씨알 마리수가 안되고.. 빵가루밑밥.빵가루미끼가 마리수 가능합니다..
방파제 있고요..크릴.홍개비론 잡고기와 아가야벵에 때문에 씨알 마리수가 안되고.. 빵가루밑밥.빵가루미끼가 마리수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