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나 경남,전남등지에서 서울,경기권으로 올라오면, 이젠 낚시 패턴을 바꾸어야 합니다. 짬낚은 땡~이되고요. 어종별로 낚시포인트도 잘 생각해야지요. 나의경우 한달에 1-2회 부산(이경우, 기본채비만 가지고 항공편으로 내려가서 부산에 있는 낚시동무의 차로 출조)이나 여수,통영등지로 감생이 얼굴보러가고요. 서해안은 태안쪽으로 원투낚시(학꽁치,우럭 등 잡어위주)를 한달에 2-3번 평일낚시하고요. 동해안에도 한달에 1-2번 속초에 있는 낚시동무와 같이 가을이면 고등어나 살감생이 체포하러 가지요. 지역은 속초 아래에 있는 방파제에 찌낚과 원투를 같이 합니다.
중요한건, 갈수록 어족자원이 줄어드니 그냥 바람쐬고, 술마시고 놀다가 온다는 생각으로 낚시갑니다. 나의글이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중요한건, 갈수록 어족자원이 줄어드니 그냥 바람쐬고, 술마시고 놀다가 온다는 생각으로 낚시갑니다. 나의글이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