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낚시꾼들은 소매물도 선착장 주위로 잘 내리지 않습니다.
물속에 바리게이트가 쳐있는게 아니므로 여름 주대상어인 벵에돔이나 참돔이 없다고는 말을 못하겠지만, 낚시꾼들이 안 내리는 걸로 봐서, 참돔이나 벵에는...???
하지만 어종 불문이라면 그래도 명색이 매물도인데 잡어는 많이 물겁니다.
근데 이 곳에서 야영을 하시면 주위에 워낙 갤러리들(관광객)이 많이 왔다갔다 해서
조금 넘사스러울 수도 있읍니다.
차라리 당금 방파제나 대항 방파제가 더 좋을듯 생각됩니다.
물속에 바리게이트가 쳐있는게 아니므로 여름 주대상어인 벵에돔이나 참돔이 없다고는 말을 못하겠지만, 낚시꾼들이 안 내리는 걸로 봐서, 참돔이나 벵에는...???
하지만 어종 불문이라면 그래도 명색이 매물도인데 잡어는 많이 물겁니다.
근데 이 곳에서 야영을 하시면 주위에 워낙 갤러리들(관광객)이 많이 왔다갔다 해서
조금 넘사스러울 수도 있읍니다.
차라리 당금 방파제나 대항 방파제가 더 좋을듯 생각됩니다.
등대쪽으로. 물이 나가면 걸어갈수 있습니다. 그쪽에서 낚시가능 하고요. 선착장에서 산하나 넘어야 하므로. 힘들더라구요. . 윗분 말씀처럼. 관광객들이 많아서 그런지 좀 남사스럽다는... 낚시꾼들은. 민박하는 집이나. 다솔민박이였던가? 암튼 ..현지어민들에게 얼마 건너주면 뒤쪽 으로 데려다 준다고 들었어요. 야영 할때는 만만치 않은거 같던데 정상에 평지가 있긴 하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