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낚시라는게 오묘해서 간다고 프로라고 가는날마다 늘상 타작 하는것은 아니랍니다.
꼭 김문수님을 칭해서 하는 말은 아니니 오해하지마시고,---
몇년전 제주 관탈도에서 낚시중에 모 촬영팀이 제자리 바로 옆에 자리하더니 촬영팀의 프로님께서는 영 ---황이고, 제가 한마리 걸어올리니 그 프로양반 제옆에 바싹 붙어서 던저넣고도 황이자, 카메라맨이 제게 체비방법등을 인터뷰하고 촬영했습니다.
꼭 김문수님을 칭해서 하는 말은 아니니 오해하지마시고,---
몇년전 제주 관탈도에서 낚시중에 모 촬영팀이 제자리 바로 옆에 자리하더니 촬영팀의 프로님께서는 영 ---황이고, 제가 한마리 걸어올리니 그 프로양반 제옆에 바싹 붙어서 던저넣고도 황이자, 카메라맨이 제게 체비방법등을 인터뷰하고 촬영했습니다.
언제 방영되나? 물으니 그카메라맨,
저 프로님이 잡아야 방영끝에 잠깐 비춰질거라 하더니,
제가 연타로 걸어내는 와중에도 그 프로양반 영~황이라 무방 됐슴다, ㅎㅎ
바다란게 참으로 오묘해서 프로라고 늘상 100프로 장담하는것은 아니니,
너무 흥분 자제하심이 좋을것 같고요.
그날 카메라맨 말씀 왈, 카메라 메고 며칠을 허탕 치고 이섬 저섬 다니다,
드디어 당첨 되면 그날 분을 방영하는 일이 허다 하답니다.
잡는장면만, 늘상 방영되니 그사람들은 가면 무조건 타작하는 것 같으나,
아니니 참고하세요--.
자주 못 갈때 감각을 유지하거나 초보분들에게는여러가지 낚시기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이될 수 있고 대리 만족을 위해서는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마는
그자리에 선다고 늘 힛트되는것은 아닐것이니 참고하시고, 어복 충만하세요.
저 프로님이 잡아야 방영끝에 잠깐 비춰질거라 하더니,
제가 연타로 걸어내는 와중에도 그 프로양반 영~황이라 무방 됐슴다, ㅎㅎ
바다란게 참으로 오묘해서 프로라고 늘상 100프로 장담하는것은 아니니,
너무 흥분 자제하심이 좋을것 같고요.
그날 카메라맨 말씀 왈, 카메라 메고 며칠을 허탕 치고 이섬 저섬 다니다,
드디어 당첨 되면 그날 분을 방영하는 일이 허다 하답니다.
잡는장면만, 늘상 방영되니 그사람들은 가면 무조건 타작하는 것 같으나,
아니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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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리에 선다고 늘 힛트되는것은 아닐것이니 참고하시고, 어복 충만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