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산은 제가 다녀 봤지만 계절이 필요 없더군요..조황 마릿수나 씨알은 차이가 나는것 같지만 고만고만한 사이즈는 4계절 잡히더군요..
그러나 유독 요 몇달동안은 조황이 대부분 꽝이더군요.
얼마전에 영암님 께서 올린 글에 약산 뻥치기글을 읽고서 비로써 이해가 되더군요.
수온,계절 탓이 아니란걸요.
한번 두번쯤은 꽝치고 생명체 구경도 못하고 올땐 그리 생각했지만,
작년1월~2월까지도 한겨울 바람불고 눈내릴때도 꽝없이 낚시했었습니다...
요즘은 날씨좋으면 더워서 낚시복을 벗고 내피만 입고 낚시할정도입니다만
조황이 없습니다..다니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겨울에 전어,쏨벵이들도 사이즈 큰놈들이 붙습니다.지금은 입질도 없어요..왜??왜?날씨탓?수온탓??
그러나 유독 요 몇달동안은 조황이 대부분 꽝이더군요.
얼마전에 영암님 께서 올린 글에 약산 뻥치기글을 읽고서 비로써 이해가 되더군요.
수온,계절 탓이 아니란걸요.
한번 두번쯤은 꽝치고 생명체 구경도 못하고 올땐 그리 생각했지만,
작년1월~2월까지도 한겨울 바람불고 눈내릴때도 꽝없이 낚시했었습니다...
요즘은 날씨좋으면 더워서 낚시복을 벗고 내피만 입고 낚시할정도입니다만
조황이 없습니다..다니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겨울에 전어,쏨벵이들도 사이즈 큰놈들이 붙습니다.지금은 입질도 없어요..왜??왜?날씨탓?수온탓??
이주전쯤 다녀왔습니다. 물속에는 몰인지 미역인지 2~3미터 높이로 자라구 있었구여..현지 선장말로는 어장에 고기 조금씩 들기 시작했다고 하니 4월 쯤이면 갯바위로도 붙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혹시 조만간 다녀오시면 조황 소식 부탁합니다
저 위에 홈통바리님과 같은 조했던 일인입니다..전날은 마릿수 나왔는디..
저희 간날은 물도 흐르지 않고 꽝이었져...홈통바리님은 고기 잡으믄 실력탓.
못잡으믄 수온.바람.기상탓으로 돌리는 사람입니다..ㅋㅋㅋ
저희 간날은 물도 흐르지 않고 꽝이었져...홈통바리님은 고기 잡으믄 실력탓.
못잡으믄 수온.바람.기상탓으로 돌리는 사람입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