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글을 읽으니 저도 예전에 낚시대를 잃어버린적이 있는데 그 심정이 말로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안타까웠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전 못 찾았지만 인해 린카이면 참 좋은 낚시대인데 꼭 찾을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아 가슴 진짜 아픕니다 정황상 모친께서 잃어 버리신게 아니라 누군가 훔친거 같습니다 배 안타고 가는 일명 도보권에 항상 사람들이 있기 마련인데 저도 비슷한 경험(크릴떨어져서 사러 5분 정도 자리 비운사이 장비 다 사라짐) 있어서 추측 하건데 물론 도보권 조사님들 다 도둑인건 아닌데 아무래도 손버릇 나쁜 사람들이 더러 있는건 사실입니다
아 휴대폰으로는 같은 경험 있어서 진짜 아오 보관이든 도둑질이든 남의 물건 손대지좀 맙시다 사람들아 잃어버린 사람들 기억 어떻게든 되돌려서 다시 그 장소 찾아 간다 아 진짜 죽이고 싶네 남의 물건 손 대는 것들
와 진짜 제가 다 열받아 죽겠네요 휴대폰 식당 두고 온거 갑자기 생각 나서 다시 가보니 없더군요 전화 하니까 받더군요 아 00식당에 제가 휴대폰 두고 갔는데 주워가셨군요 어디에 계신가요 하니까 네 맞아요 제가 보관 하고 있는데 00으로 와주세요 (식당에서 거리가 멀었음) 이 염병 머리바가지 깨트릴수도 없고 아오 제발 이글 보시는 분들 부탁드리고 사정 할게요 순수히 보관 및 찾아줄려는 착한 마음은 알겠는데 눈 딱 감고 못 본척 하는게 훨씬 원 주인에게 덕을 배푼다는거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