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깅 초기에 전복시트와 반짝이 메니큐어 그리고 순간 접착제로 튜닝 많이 했었는데요 어떤 부분이 맞았는지 하여간 일년치 손맛을 하루에 다 본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생쪽에도 좋은 포인트 많이 있습니다
문동, 문중 그리고 갯바위..
영도쪽에는 중리선착장에서 좌우 갯바위
그리고 유람선 선착장 주변에서도 나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무늬의 입질은
활성도가 좋을때는 낚시대까지 쭈~~욱 당겨가기도 하고
활성이 좋지 않을때는 에기에 타고 가만히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무게감을 챔질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낚시대의 텐션이 풀리는 것과
초릿대 끝이 계속 깔딱 깔딱 거리는 입질도 있습니다..
낚시하시면서 평소와 다른 움직임이 느껴지면
챔질을 해보십시요...그러면 어떤게 입질인지 느끼실 수 있을것입니다~~^^
포인트는 쪽지 드렸습니다~~
저는 아직 무늬오징어를 잡아보지도 못한 초보입니다...ㅠㅠ
송도 암남공원을 주로 다니는데.... 쉽지가않네요.,..
한마리만 잡아 보는게 목표인데....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영도 어디서 잡으셨는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포이트 공유해 주시면.....
저도 희망을 가지고 한번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