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도 에깅 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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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조황입니다.
조금이였던 그날...
날짜ㅡ9월 28일 토욜..
출항지ㅡ통영 풍화리
출조선ㅡ통영히트피싱.
오늘 포인트ㅡ갈도 .
인원ㅡ지인이랑 네명이..
총조과ㅡ 150여수...
목요일인가 금요일
카페분이 갈도 갈도 노래를 하시네
알고보니 접대낚시를 ...
갈도 갈도 노래를 하시기에
통영히트피싱 임선장한테
딴 오징어 손님 받지말라고 예약을 해두고
통영으로 날랐습니다
포인트 도착하여
첫캐스팅부터 500그람대가 ...
주종이 500-600
입질도 엄청 시원하더군요
오징어가 꼭 물고기 입질처럼 들어오네여
점점 동이 터오고...
따문 따문 뚜욱 이길래
너부렁여로 이동 팁런을 잠시......
바닥찍고 베일닫고 액션주자마자 시원한 입질이 계속 이어지더군요
서울에서 오신 카페회원분은 몇년치 오징어 하루만에 다 잡으시고
뽕맞고 철수하자 마자 장비 업글을 물으신다...
키로오버도 올라오고
이리 저리 잡다보니
18리터 아이스박스 2개가 오징어로 가득차 버리는군여
철수 3시간 앞두고
갯바위 하선하여
에기를 2마리의 오징어가 동시에 덮치는 관경도 목격하고 ㅡㅅㅡ
수심 깊고 조류 좋은곳은 씨알이 준수하더군요
이리 저리 버린거 빼고도
옆손님들 나눠준거 빼고도 3자리수
와이프 컨펌만 떨어졌다면 ...
더 놀았을텐데....
40시간 이상 깨어 있었더니 정신이 온전치 못하군요
글이 이상하고 재미없더라도 이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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