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부산 낚시야에 근무중인 김과장입니다
5월 7일 휴일을 맞아 다대포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다대포라 정성스레 밑밥준비후
경단 벵에크릴 홍개비 준비후 다대포로 달렸습니다

다대포 낫개 호진호 도착후 명부를 적고 포인트 결정후 출발
저희는 남서풍 영향으로 40번 낮은자리로 하선했습니다
새벽녘에 전갱이와 고등어의 성화..
해뜨고나니 모기떼의 성화...
포인트 옆자리로 이동후 빵가루로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경단에 입질은 오는데 훅킹이 안돼서 바늘 바꾸고 빠지고 하는동안
옆에 같이출조한 형님의 "왔다 "
30초반의 긴꼬리 한마리
행님 크릴?
ㅇㅇ
바로 크릴전환..

크릴 전환후 잔챙이 한마리와 한마리 팅. ..
갑자기 수백마리의 자리돔과 망상어때
다시 빵가루 교체.
일반인줄 알았는데
전부 긴꼬리네요.
빵가루에 긴꼬리.


간만에 작지만 소소한 손맛 보고 왔습니다
날이안좋아져서 11시 철수..
사이즈가 아쉬운 하루였네요..
사용테클
1호대 3000번 브레이크릴
원줄 라이피스 서스펜드 1.5
목줄 스트로프트 나이론 1.5호
카주경기 0찌 조수우끼 직결
봉돌은 2b~g7까지 다양하게
바늘 지크 미장3호 부터 벵에 4호바늘까지 .
벵에바늘에 훅킹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