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다은이아빠입니다
비잡혀있는 주말이라도
회사댕기는 동생들 가자고해서 멤버몇명?
6명타고 출발 ㅎㅎ 쪼그만한배에 6명 찌바리라니
일다나자고 ㅋㅋ 428짜리 밑밥2세트
멍게,크릴 만챙겨 출발합니다
아는형님 새벽에 자리잡아둔다고 하셨는데
배 이상이 있어서 나갔다 그냥들어오셨네요
아침8시에 출발하면 배박을곳없을낀데
아시는 선장님 패밀리낚시선장님에게
부탁하여 앙카줄뒤에 정박한다고 이야기드리니
그러라고 해주시네요. 고맙습니다 ~^^
채비하고 수심15미터권 전방10미터 지점에 큰여가
하나있는곳 노리라고 이야기해주고
밑밥질 엄청합니다
들물로 바뀌면서 딱 노릴려는자리로
짬방짬방 흘러가네요
감성돔이 정말 예민합니다 같은찌 2호와1.5호차이로도
반응이 현저히 차이가 날정도입니다 ㅠㅠ
자주견재와 어떨땐 쳐박기수준으로 기다리기
막대찌에 부하가 걸리는지 아닌지 잘파악하시는게
입질받는 요령인듯합니다
골고루 손맛보고 비도 쫄딱맞고 2시쯤 철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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