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c낚시점 야화입니다 ~
휴무일 벵순이 손맛 보고싶어 지인형님과 장승포 허리케인호
타고 해안도로밑 포인트로 달려봅니다 ~
처음 내리는 포인트로 선장님께서 안내해 주며 요몇일 조황이
괜찮다며 화이팅 해보라 하시내요~~ㅎㅎ
형님과 둘이 양쪽으로 자리잡고 채비합니다~
저는 G2찌 원줄에 1호 발포찌2개로 시작 형님은 카멜레온찌로
쌍바늘채비로 스타트 해봅니다
아침에 해가뜨기 시작하고 수온이좀 올라가길 기다리며 열심히
밑밥을 투척해 봅니다~~
11시경 밑밥을 치다보니 학꽁치가 바글바글 형님은 빵가루로
학꽁치를 잡아 올립니다 ~~재주도 좋아유~~ㅎㅎ
만조가 다 되어가자 저에게 입질이 옵니다~
발포찌2개가 살~살~ 빨려 들어갑니다 ~ 챔질~
히트~~약간 높은자리에 서 있어서 그런지 쿡 ~쿡~ 발밑으로
파고 드네요 ~어딜~하며 제압합니다~~
올려보니 빵이 무척 좋네요 ~~
밑에서 낚시 하시던 형님 옆자리로 오시라고하고 열낚해봅니다잠시후 형님 카멜레온찌가 예민한 입질을 잡아내네요~
시인성도 좋아 이 시기에 많이 유리할듯 합니다
카멜레온찌를 튜닝을 해서 아주 예민하게 만드셔서 한마리
두마리 계속 잡아 올리 시네요
저도 그거에 반해서 형님한테 카멜레온 찌하나 얻어 열낚해봅니다 ~ 처음이라 운용하는데 조금은 불편했지만 써보니
마음에 드네요~~
형님은 능숙하게 몇마리 계속 올리시고 저도 잡아내 봅니다
미끼는 벵신 빵가루 미끼로 엄청 부드럽게 했네요
수온도 오르고 마릿수로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손맛 보시러 가셔도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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