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항만 낚시 야간근무조 다은아빠입니다
부산 앞바다까지 주의보가 떨어져있는데
경남 내만은 안떨어졌네요 그럼 달려야죠
지인형님2분과 4.2.8밑밥 한조랑 다은이경단 ,특효미끼하나 챙기고
8시쯤 일끝나고 요즘 핫한연도쪽으로 달립니다
너울때문에. 물이 뻘물이네요 날물시작되어서
대량밑밥폭탄 넣고 줄줄흘려봅니다
1시간쯤 지났을쯤 예민한 입질을 감지하고
견재를 사알짝 해주고 꼬시기 작전으로 해봅니다
요즘 감시들이 예민하네요 가져갈듯 안가져가는 입질
기다리면. 안물고 씨게 견재하면 도망가고 잘꼬시다
몇번 툭툭 훅~~~챔질~~~덜커덩
꾹꾹 거리네요 이시기에 제일 당찬손만을 주는것같습니다
주거니 받거니 투제로 낚시대로 살살 달래면서
뜰채에 골인 5짜 정도 되어보이네요 킵
달아서 살감시 한수더하고 몇시간동안 입질이 없어서
천수대 주의보 풀려서 이동 너울이 2미터는 되겠네요 ㅠㅠ
감시 잡아볼꺼라고 그파도 뚤고. 천수대도착하니 이건 낚시가
안될것같아서 포기. 갈미 13번자리 이동 여긴 조류가 조류가
앙카 2번 넣었다 포인트 자리 못잡아서 포기하고 다시
턴 연도 안착하고 더이상 낚시 불가라. 철수했습니다
여기저기 5짜급소식이 잘들리네요
그냥 던져두고 물어주기를 기다리는 낚시와
견재동작으로 꼬시는 낚시와의
조과는. 하늘과 땅차이 인것같습니다
모두 손맛보시고 얼마남지 않은 감시 낚시 즐겨보세요
이런저런 정보 아는선까지는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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