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11월18일 11물..거제권.. 풀치
6시까지 비예보가 있어서 7시에 출발..
동생이랑 9시쪼인 10시에 방파제로 향합니다..
느즈막히 4시쯤 넘어서 살감시 25정도 사이즈 두마리 잡고 바로바로 방생.. 사진이 없어서 아쉽내요..
아 여기서 참고로 와이프가 40이상급 감생이 발앞에서 석축에 박혀서 펑~~~ ㅋㅋㅋ
2차전으로 갈치채비.. 중국집에 짬뽕을 한그릇 시켜먹고. 7시쯤부터 스타트.. 첫캐스팅에 쭉 연속3마리 히트..
마리수가 제법 나올줄 알았는디 이후로 따문 따문 낱마리로 물어주내요.. ㅜㅜ 입질도 너무 약아서 멀리서부터 입질 받은후 끌고 오면서 바이트를 받아야 하니 힘드내요.. 10시쯤 비가 살살 내립니다.. 뒤도 안돌아보고 철수~~
-피싱프로 스텝 이창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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