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미 볼락?은 아니지만~
공무원 준비 하는 친구가 오늘만큼은 공부가 도저히 안된다고 밀린 업무를 뒤로 한채 의도치 않게 짬낚시 다녀왔습니다
도착후 낚시대를 꺼냈는데...바닥낚시 할려했는데 ul대를 들고 나와버렸습니다 ㅠㅠ
바쁜 업무에 정신이 없었나봅니다.
바닥 낚시 운영 하는데 역시나 많이 불편합니다
웜을 이것저것 바꾸다 이름모를 스트레이트 웜에 입질 시작
16~20사이즈로 준수 합니다
18이하는 방생 10마리 정도 방생하고
다음 캐스팅후 카운트를 세고 슬랙라인을 정리하는데 묵직합니다
저는 보통 드랙을 많이 조여 놓는 편인데 쉬지않고 드랙이 풀립니다
릴링을 꾸준히 해줍니다
3짜는 아닌 익숙한 이 묵직함~~
천천히 들어뽕 해줍니다
기쁜 나머지 고기 입을 아니라 아가미옆을 잡는 바람에 출혈이 조금 생겼지만 안 떨구었으니 다행입니다ㅎㅎ
혹시나 더 나올까 30분정도 더 하다가 비 바람에 도망나왔습니다
오늘 최대어 계측결과 26cm (사진 상)
10월23일 첫 볼락 출조 계측결과 32cm (사진 하)
https://youtu.be/7MXVg3PpEKw (계측 영상입니다)
로드:아부가르시아 일레디게이터 리얼피네스67sult
릴:칼디아 2000번
합사:아라나미합사 0.3호
쇼크리더:아지카 아라나미 3층 카본목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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