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엔 물도 탁하고 저수온이라 염색새우 껍질깐 것에 따문따문 물고
오후들어 바람과 너울파도가 일어나면서 빵까루 경단에 반응을 시작 했습니다.
채비도 인테그랄 0/B찌라 높아지는 너울 대비 B봉돌 물려 채비 내림에 신경 썼네요.
입질권은 4~6미터 사이정도 되었고 너울바다에 밑밥도 곡물이 섞인 것을 사용 충분히 뿌려준뒤 캐스팅...
아우도 염색 크릴로 학꽁치도 잡고 경단미끼로 준수한 넘을 뽑아 내기 시작하네요.
들물이 진행되고 바람도 바뀌고 갈수록 너울이 쎄 집니다.
한마리 두마리 주고 받기를 연속...
결국은 두번 너울 덮어쓰고 긴급 전화... 시간도 남았으니 완전 내만으로 이동...
수온이 좀 더 낮은 듯...껍질 깐 염색크릴에 반응을 합니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청소 후 한컷 하구 정리...
아우도 안 좋은 바다상황에 학꽁치랑 제법 해서 동출의 좋은 기분으로 복귀 했습니다.
동출땐 역시 동출인이 잡아야 기분이 좋네요.~^^
모쪼록 체력 단련에 영양도 골고루 보충하시고 건강 유지 잘 하시어 위기를 잘 넘기시길 바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