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낚시창고 야간근무자 다은아빠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휴가~~코로나때문에 .....
월요일 일마치고 선외기 갔다 바람만 탱탱맞고 꽝치고 철수 ㅠㅠ
화요일 푹자고. 11시쯤 동생만나서 밥묵고 놀다 심심한데 낚시나갈까
생각에 어택이에게 전화하니. 좌대가있네요 미친....바람탱탱인데
동풍에. 바다별로일낀데 .. ....낚시창고 사모님 고기 필요하다 하시네요
슬가보자 동생아 밑밥. 2장 파우더 1장 보리 5개. 물이빠이 넣고
미끼는 다은이경단 하나식 들고. 가덕도 천성항에 있는. 자유인낚시방
넘어갑니다 1시 철수할려고. 나가시는거 잡아서. 부랴부랴뛰어서 탑니다
오딜 내릴까 ~~~등대앞 아부나이 한분계시네요.
이자리. 내려봅니다 같이 좀. 할께요 철수하신다네요 ㅠㅠ
남은 밑밥도 주시고. 감사합니딘
채비 해봅니다
로드---어텐더2 1-50
릴 3천번 원줄 2.5호
목줄1.7호 바늘 3호
미끼. 다은이 경단

낚시 포인트 동풍계열이라. 장난 아니네요
물이 약한데다 너울과 바람이 장난 아니였습니다
낚시 못할정돈 아니라서 할만은 했네요
한곳에 꾸준히 밑밥치고 1시간 쯤 흘러나 따문 따문 물어주기 시작하네요

4짜들. 감시 2마리 쯤 물었을때. 사진한장박았네요.
밑밥통만 들고 들어왔는데 ㅠㅠ 뜰채라 바칸이 없어서
선장닝 에게 전화해서 여분바칸좀 부탁했는데 물여에 있는 행님을 넣어주시네요 ㅎㅎ
편하게 고기는 잡았습니다만... .,

왼쪽뼌 바다가 잔잔하지는 않죠. ㅎㅎ
고기가 활성도는 살아나는듯 한데 입질이. 예민한건지. 2마리는 벗겨지네요.
견재했다 놓을때 가져갔는데. 이러면 잘 안벗겨 지는데 ㅠㅠ
그뒤. 꾸준하게 따문따문 잡았습니다
아직 까지는. 경단이 잘먹히네요.
오후바리 짬낚에. 퍽퍽할줄이야.
요즘 사람들 별로 없네요. 한번식 다녀오세요

철수후 낚시방에서. 한장찍고.
노을이 비쳐서 사진이 이쁘게. 나왔네요 ㅎㅎ
저기 보이는 형님때문에. 고기 잘 떳습니다

낚시. 창고 울가게 와서 인증샷 찍고
오늘 사용한 경단 올려서 찍어봅니다
최대 52 나머지 4짜들. 그중에 3짜도. 한마리있네요

감사합니다 낚시 창고 오시면 궁금한거나
포인트 궁금하시면 상세하게. 잘알려드립니다
지나가시는길에 커피라도 한잔하러오세요 건물뒤편에 주차힌시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