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온기. 예민한 감시
3 이쁜다은이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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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8
2020.02.21 21:20
안녕하세요. 낚시창고. 야간근무조. 다은아빠입니다
날이 좋아서인지. 새벽에. 가덕도들어간다고 동생형님들
여러명 들어가시네요 일 마치고 새벽부터. 낚시한다고
배고플것같아. 김해 맛난다는. 김밥8줄사서 전해주고. 집에 갈려고
가덕도를 찾았는데 배가 기다리고. 있네요. 부냐부랴 낚시대랑
조끼만입고. 배타고 들어갑니다 낚시를. 할수도 있을것같은생각에
호주머니에. 다은이경단 한봉다리는 들고 간게 다행스럽네요 ㅎㅎ
김밥전해. 주고. 채비해봅니다
아틀0.6호. 릴 3천번. 원줄2.5호 목줄1.7호 바늘3호
미끼 다은이 경단. 끄심발이와 견재동작을. 위해서. 목줄 4미터 주고
지2봉돌 하나 물려서. 집중해봅니다. 잡어입질인지. 감시 입질인지
여러번. 시원하게도. 빨리고 스무스하게도 빨리는데. 후킹이 안되네요
자주 견재동작으로. 살살꼬셔봅니다 끌어치기도 겹해서. 미끼를 놀리면
서 동생이 쳐준 밑밥과 동조가. 될때쯤 견재동작을하니. 투둑투둑
느낌이 옵니다. 사뿐히. 원줄을 내리고 기다려도. 찌는 미동이 없네요
다시금. 견재를 하니 투둑 투둑. 다시 원줄 내리니. 찌가 스르륵 잠깁니다
왔구나. 챔질. 대가 꼬구라지고 꾹꾹. 꾹 꾹스플도 차고 천천히
손맛보면서. 랜딩 랜딩. 동생이 뜰채질 해주면서. 궁시렁궁시렁합니다
밑밥도 없고. 오자마자. 잡는다고 ㅋㅋ
한 2시간 정도. 흘렀나. 다시금 찌가. 살짝 밑걸림처럼. 잠기기에
끌어치기후. 견재. 투둑 투둑 오. 또. 왔군 예민하네요
2번정도. 견재주니. 달려 듭니다. 막대찌가 이쁘게. 잠기는거 보그
챔질~~~꾸우욱. 꾸우욱. 그리 큰놈은. 아닌데. 힘좋네요.
2마리 잡고. 내일 주말이라. 빠르게. 채비접고. 철수합니다
짬낚시지만. 손맛은. 보고. 갑니다.
요몇주 피곤하고. 구찮아서. 낚시안갔는데. 아직은. 할만한듯합니딘
늘. 대물하시고. 안낚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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