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낚시에 4짜감시가 한수
3 이쁜다은이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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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8
2020.02.01 21:24
안녕하세요. 낚시창고. 야간근무하는. 다은아빠입니다
근무마치고. 짬낚시 가봅니다 가고싶어서 간건 아니고
친한동생이. 낚시간다고. 와서. 같이 들어가준거지만...ㅎ
가는길에. 오뎅이랑 토스트포장해서. 추위에 발발뜰고 있을
단골고객님을 위해서 (먹을동안에. 자리좀. 설까하고 ㅎ)
가덕도 천성항에. 있는. 자유인낚시방에. 명부적고 손님몇분과
들어가봅니다. 아직도. 조사님들 많네요 자리가없어. 단골고객님
사이에 동생자리잡으라하고. 난. 뒤쪽비워져있는. 자리 잡아봅니다
왜. 자리가 비워져있지. 이자린. 수심이좀. 낮은곳에. 수중여가 많이.
있는곳. 좋은포인트인데. 이래저래. 준비하고. 채비합니다
늘. 같은 채비. 로드아틀0.6호. 릴3천번. 원줄2.5호 목줄1.7호
막대찌. 이가수제찌 2호. 미끼. 다은이경단 3호바늘에. 이쁘게 달아서
수심 8미터 주고 캐스팅~~~
한 3ㅇ분쯤. 지났나. 이쁘게. 우로 가던. 막대찌가 이쁘게 들어가네요
한템포 쉬고. 챔질. 덜커덩. 꾸우욱 꾸우욱. 꾹꾹. 힘좋네요
툭 튀어나와있는. 여가있어. 살살 손맛보면서. 밀땅. 주거니 받거니
처음엔. 사이즈가 좀 작은듯 하다했는데. 계속. 발악하는거보니
큰시알? 뜰채 도움받고. 올려보니. 47나오네요. ㅎㅎ
몇번. 더 던지다. 동생이. 어렵게 낚시하는것같아서. 자리양보하고
지나가는배 자유인선장님에게. 전화걸어 타고 철수했습니다
입질이. 약고 뜸할때라. 한곳만 파시면. 손맛보실듯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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