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세양푸가 필드 테스터
표만석입니다..
그간 감성돔낚시를 자주 다녔지만
잔 씨알의 감성돔만 마릿수가 될뿐
굵은 씨알은 어짜다가 40초반급 낮마리와
잔챙이급 마릿수로
조행기를 잠시 쉬었습니다..
어제는
저희 세양푸가 동호회
팀푸가의 회장배 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2019년11월09일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낚시ㅂㄹ에 집결후
밤 11시가 넘은 시간
전라남도 완도군으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버스타고가는 동안
운영진에서 준비한
음식을 먹고
한숨 푹~자고
새벽인
05시쯤 부터
간략한
대회 개최식과
안전사고없이
즐겁게 놀다가 가자고는 인사를 전하고
출항을 준비하였습니다..
3조로
하선한곳은
신지도?포인트에 하선합니다..
새벽에
전자찌로 대충 수심을 찍어보니
10m전후의 수심을 보여줬습니다..
물밑 지형도 아주좋은듯 하였습니다.
다른조로 하선하신분들도
낚시를 서둘리 시작하신듯합니다.
아침9시쯤에
만조가 되는듯 하여
들물이 힘차게 밀어줍니다..
멀리서 채비를 가라앉혀
조금식 끌고 오는식으로 낚시를 하였습니다.
황금시간때인
아침은
무입질이였습니다..
그래도
팀 대회이니 만큼
빠른 채비 내림과
몇번의 캐스팅을 더 해볼려고
약간 고부력찌로
반유동채비를 하였습니다.
거의 4개월만에 써보는
크릴 미끼입니다..
크릴을 꿸려니 뭔가
어색합니다ㅋ
뒷줄 까지
시원하게 땡기는
뽈락입니다..
씨알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렇게 큰 뽈락을 잡아본적은 없었습니다..
만조를 지나
날물로 진행 되면서
조류의 힘이 잃어갑니다..
가벼운찌
GTX
0.5호찌로 채비를 변경하였습니다.
역광인 포인트 인지라
찌를 보지 않고
뒷줄을 잡아가며 낚시를 시작합니다..
또 한번의 시원한 입질을
보인 물고기는
성대입니다..
대회 종료 시간이 오후12시30분까지 이지만
오전11시30분이 넘은 시간에
별다른 조황이 나올것 같지 않아
먼저 마무리합니다..
낚시를 접으니
무슨 모기가 그리 달라드는지...
오늘 회장배때 나온
대상어인 감성돔입니다.
계측후
차례대로 시상을 이어갑니다..
5등부터.
4등
축하드립니다~
3등
축하드립니다~
2등
1등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안전사고 없이
푸가 회장배 대회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조행기가
성의가 없게 보입니다..
4달정도 쉬다가 쓸려니
앞뒤가 안 맞을듯 하여
간략하게만 쓰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