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짜,4짜 4짜외 감성돔 마리수
3 이쁜다은이
사천,남해
8
5,005
2019.10.08 11:59
안녕하세요. 낚창에서 근무중인 다은아빠입니다
연속으로 이틀 달리니. 죽을것같네요. 어젠. 쉬는날이라 정신챙기고
조행기 적습니다 ㅠㅠ
형님동생이랑. 2일전에. 마리수를 뽑아서. 아는형님. 손맛보신다고
아침에 들리셔서 같이 가자고 하셔서 마지못해 끌려갑니다
비소식에 바람 너울. 있는데....괜찮겠습니까. ?
저야. 손맛. 볼만큼 본놈이라 상관없는데....150킬로를 달려
배타기전에 게. 좀 잡아가자고 이야기했는데. 눈떠보니. 배앞이네요
행님. 게. 안잡아갑니까 ?
어 깜박했다. ㅠㅠ. 미끼 없는데요 ㅎㅎ 급하게 온다고. 미끼하나 못챙겨왔는데. 겁하게 수퍼가서. 옥수수하나.구입하고. 경단은 형님이 하나
가지고 계시니. 반반 사용합시다 하고. 출발. 오늘도. 목섬으로
포인트 정하고. 첫번째. 행님 내리시고. 이때. 경단이랑 전부 다가져가
셨네요 ㅠㅠ. 다음 저내리고. 미끼는 옥수수뿐. 젠장. 모아님 도다
채비 합니다.
로드:시마노 아틀 0.6호
릴 :바마 3천번에. 원줄2.5호
목줄. 1.75호.
찌. 막대찌 1.5호.
수심체크 13미터. 수중여랑.턱진곳이네요. 조류 수중여 잘보고
밑밥 4분에1. 넣어주고 채비해서. 캐스팅~~~
막대찌가. 잘 흘러갑니다. 잠방잠방. 첫캐스팅에. 시원한. 입질
챔질~~와. 왔따~꾹 꾹. 꾹. 힘좋네요. 확실하게 남해고기가
힘하나는 끝네주네요. 곳부리. 여로 달리는 녀석. 살살달래서
뜰채에 골인 사이즈가 3짜후반 되겠네요.
수중여 지나 턱진곳 가면 사정없이 빨아주네오
2시간동안. 따문따문 잡고 터지고 빠지고. 잡은건 4마리.
4짜포함 괜찮은 조과 올리고. 행닝에게. 전화해봅니다.
고기좀 나옵니까? 용치 밭인데..,...낚시 못하겠다고. 그럼 내자리
들어오세요 행님 좀 있다. 합류. 같이쉬면서 담배한대피고. 입질지점
이야기해드리고 시간이. 좀 지났나. 조류가. 죽네요
조류빠를때. 살아날때나. 밑밥 잘못치면. 고기 다빠져나가니
안치고 쉬는것도. 하나의 방법인듯 합니다.
조류가 죽자 2차전 합니다. 같은지점. 행님찌에. 어신이 전달
됩니다. 툭. 툭. 조금지나니. 사정없이 빨아버리네요.
낚시대가 꼬구라 지네요. 왔따~~~랜딩. 랜딩. 사이즈 좋은 4짜
축하드립니다. 행님 ~~^^
죄송하게도. 처음이자. 마지막. 입질일줄이야 ㅠㅠ
좀 미안하데요. 저에게만. 입질 해서 ㅠㅠ. 어복도. 실력입니다. 행님ㅎㅎ
사진 조행기 올려야하는데 몇번이고 다날아가네요
잡다 잡다. 바칸에 꽉차서. 살림망에 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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