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낚시창고에서 야간 근무중인. 다은아빠입니다
지인형님 동생과 동출 다녀와서. 조행기 올려봅니다
12시간 근무후 낚시를 할려니 장난아니네요 ㅠㅠ
새벽에 2분먼저 나르시고 저희는 아침7시에 근무마치고 남해로.
달려봅니다.
매번. 본섬쪽으로. 내렸지만. 요번에는 목섬쪽에. 내려보고자. 빈곳에
내려봅니다 포인트는. 여밭보다는 수중여와 턱진곳이 잘발달 되어있는곳 같네요
수심과 수중여 위치 이런거. 찍어보고. 낚시를 해야되지만. 언제부터인가
낚시를 하면서 수중여와 포인트 지점을 찾게 되네요 그만큼 귀찮아진거겠죠
오늘 너울과 바람이 복병일것같네요
왼쪽에서 너울과 바람이 강해서. 찌를 오는쪽 벽으로 계속 붙이는 상황과
원줄이 너울과 바람시 오른쪽으로 쳐져있기에. 계속적으로. 찌를. 오른쪽으로 붙이는
상황의 연속이네요. 중들물쯤부터인가. 곳부를 타고 넘어오는. 너울때문에
정말 힘든 낚시를 한것같습니다. 물은 장박인데 웟줄과바람으로. 찌가
수심낮아지는 오른쪽으로 끌고가는상황을. 극복해야 헀기에....
중간정도 중타 15미터 이상 지점에. 수중여와 턱진곳이 있는것 같습니다
저기를 집중적으로 노려보기로. 합니다.
채비는 로드0.6호 연질대
원줄 2.5호
릴 스피닝 3천번
목줄1.7호
찌 막대찌1.5호~2호변경
바늘3호
미끼. 다은이 경단
밑밥을 대량으로. 넣어주고 수심 13미터주고
20미터 지점에 캐스팀 해봅니다 수중여 옆에 안착과 동시에
막대찌가 예신도없이 그냥 빨려 들어갑니다
챔질~~~꾸우욱. 꾹 꾹 바트대까지 휘어버리면서. 스플까지 차고 나가네요
2번정도 랜딩했나 발앞쪽에서. 왼쪽곳부리로 사정없이 차고 들어가버리네요
어 어. 버티고 당기고 버티고 당기고 몇번하니 포기햇는지 슬슬 당겨서 올라오네요
빵좋은 4짜 감시. 첫캐스팅에 사정없이 빠는거보니 몇마리 더있겠다 싶네요
바칸에 킵후. 바늘달고 다시 캐스팅 몇번 던졌나 사정없이 찌를 가져가버리네요
이건 뭐. 힘이. 장난없네요. 찌지직 찌지직 스플을 조금 잠구고. 펌핑 펌핑
2번정도 랜딩하니. 또다시 곳부리로. 사정없이 냅다 달리는 녀석
버텨볼려고 노력해보지만. 발앞에서 바트대까지 가져가는 녀석을. 컨트롤 하기가
힘드네요 적당히 힘 쓰던게. 앞에서 저렇게 강한 힘을 쓸까 ㅠㅠ
결국 팅~~~~젠장 스플 장군게 실수인듯 하네요. 느슨하면 잘안터지는데
버티고 당기고 할때 따개비에 걸리는건지 턱턱 몇번 소리후 팅했는데
아쉽네요 힘좋은게. 장난아닐것같았는데
3포인트에 각 각 나눠서 내렸는데
전원 손맛은 본하루네요. 어떤자린. 잡어에 시달리면서
속하네고. 어떤자리는 잡어가 많이 없어서 편하게 낚시를 한곳도있고 그렇네요
시간 나실때. 당찬손맛 보러. 한두번쯤. 다녀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오늘의조과 네요
마리수. 사이즈. 전부 장원인듯 합니다

수족관에 보관하기 직전에 통에 담아서 한장찍고요.
주말이라. 철수후. 낚시창고 까지 온다고. 고생했다 이녀석들아 ㅎ
인증샷 찍고 필요하신분들 괴기 챙기고.
각자 집으로 가셨네요 이제부터. 퍽퍽하기 시작하는듯 합니딘
시간내셔서 달려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가ㄸ습니다
피곤해서 횡설수설 한것같은데 앞뒤 안 맞아도. 이해좀
부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