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다의여왕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날씨가 참 변덕스럽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당연히 올거라 생각했던비가
그친듯 합니다
그럼 달려야지요^^
미조에 전화하니 비 안온답니다
허겁지겁 준비하고 바쁩니다
출발하고 20분쯤지나 비가 다시 내립니다
그래도 간다했으니 가야지요
12시쯤 포인트하선 합니다
생각보다 너물이 있습니다
빵가루미끼를 만드는데 갑자기 너울이 밀고옵니다
바닥에 내려놓은 빵가루봉지 5개중 3개는 잡고
2개가 두둥실 순식간에 떠내려 가버립니다
아~~ 벵에밥ㅋㅋ
오늘의채비는 원줄2호에 목줄1호 1미터정도
찌는 올커버소형00제로
바늘은 붕어바늘 4호
바늘위 50센치위에 g6좁쌀봉돌
너울속에 한참만에 미세한입질
잉? 바닥인가? 아닌것같은데?
저게 입질이면 나는 못잡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찌가 살짝 들어간느낌?
혹시나 입질이면 싶은생각에 쒹~~~♡
오~~힛트^^
치고 들어가는게 벵에가 아닌듯 합니다
띄워놓고보니 감시네요
그런데 뜰채가 없네요
감시를 너울에 살짝태워 들어뽕성공
감시 씨알이 30중반을 넘깁니다
채색도 좋습니다
다시 몇번의 케스팅에 다시입질
걸었는데 아까보다 더 힘을 씁니다
결국 터져버리네요
아까비~~~
너울은 그통에도 점점거세집니다
그리고 준수한 벵에한마리 추가하고
너울통에 이른 철수를 합니다
미조감성돔이 제법 힘을 씁니다
태풍지나고 한번 다녀오셔도 좋을듯 합니다
참돔도 소식이 들리고 시장고등어도
설칩니다
이상 간단조황 올리고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