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다의여왕 올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어찌된건지 바다가 이상해졌나봅니다
온바다에 복어천국입니다
늘 그렇듯 오늘도 미조로 달려봅니다
가다보니 지인동생도 합류합니다
이번에는 죽암도로 갑니다
포인트도착~~
채비는 달랑달랑 늘 묶여있는
올커버소형00제로입니다
중날물쯤 된것 같네요
저는 카메라 챙기고 하는동안에
지인동생이 먼저한수 합니다
근데 씨알이 안습입니다.
동생 이제 완전 고수입니다
얼마나 부지런하게 낚시하는지 누구도
못따라 오겠네요^^
방생에 방생을 거듭하다
씨알급이 올라오네요~~~
그런데 정말 예민해서 목줄도08로 바꿨습니다
3마리째 올리고나니
힘있는 녀석이 터지고 맙니다
터진넘은 더 아쉬운법이지요
터지고나니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목줄 1호로 교채했네요
그렇게 애간장 태우고 올라온넘
뻰찌포함 겨우 8마리이네요
집에가져온넘 입니다
그래도 30을 못 넘기네요
3시철수를 하고나니
집에오는길이 여유롭네요~~
집에와서 한마리 가지고 회를 별로 안좋아하는지라
초밥 만들어서 고주냉이 맛으로 몇점하니
그나마 먹을만 합니다 ^^
이제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출조길 얼음물 많이 챙기시고 파라솔도 꼭 하나 챙겨가세요
더위 먹기 좋은날이 되어갑니다
그럼 간단조황 올리고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