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유니티카. 라이피스. 아쏘 필드스텝 김운성 입니다.
이번에 스텝들 5명이 모여서 NS 프로암 대회를 다녀왔습니다.
거리가 거리인지라 대부분 잠도 안자고 오셨을텐데... 대단들 하십니다
벵에돔으로 껌쫌 씹는다~ 하시는 분들 다모이셨나 보네요 ㅎ
누구나 다 아는 프로 분들부터 낮익은분들
그리고 아시는분들이 엄청 많이 오셨네요.
쯔리겐. 썬라인.... 그리고 저희처럼 팀위주로 대부분들 오셨던것 같습니다. 금오도.안도로 하선하셨던 분들은 기준치 이하의 벵에들과 선단몰황에 가까운 아쉬운 조과로 마무리가 되었고
역시나 예상했던것처럼 뽑기운이 좋아서 연도에 들어가신 분들이 1~12등까지 싹쓸이 하셨던것 같습니다.
우승을 예상했던 두세분중에 역시 1등이 나왔고 나머지분들도 실력들이 출중 하셨던것 같습니다.
저희팀들은 금오도에 하선하여 빈작이었으나
좋은사람들과 함께 좋은경험도 했고
집에올때는 사람이 이렇게 죽을수도 있겠구나~~~싶을정도로
졸음과의 사투를 벌이며 얼굴이 빨개질때까지 싸다구를 때려가며 귀가했습니다 ㅎㅎㅎ
담 대회땐 더좋은 성적 나올거라 기대하며 열심히 칼딱고 있겠습니다
이상 프로암 조행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