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빨간색 보트?????였사옵니까????
사량도 짜장면(증말 진짜 맛 없는 집) + 소금 좀 치고 = 돼지고기 역한 냄새를 참으며 짭짭
이후
오전 내내 감감 무소식이던 문어가 오후 들어 제 애기를 건들기 시작하여 이 분 저 분...
딱 봐도 방생 사이즈 몇 마리씩 나오고 만족 사이즈는 아니지만 킾 사이즈들이 조금 나와주더군요.
오전 내내 삼천포로 갈껄 갈껄~했었는데.....그곳도 역시나 였다니...
비 오고 바람 분 뒤 하루 사이에 뮨어 쥴행랑용 일기로 싹 바뀌었엇나 봅니다.
사량도 짜장면(증말 진짜 맛 없는 집) + 소금 좀 치고 = 돼지고기 역한 냄새를 참으며 짭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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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내내 감감 무소식이던 문어가 오후 들어 제 애기를 건들기 시작하여 이 분 저 분...
딱 봐도 방생 사이즈 몇 마리씩 나오고 만족 사이즈는 아니지만 킾 사이즈들이 조금 나와주더군요.
오전 내내 삼천포로 갈껄 갈껄~했었는데.....그곳도 역시나 였다니...
비 오고 바람 분 뒤 하루 사이에 뮨어 쥴행랑용 일기로 싹 바뀌었엇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