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좋지 않은 기상속에 움츠려 있다가 가까운 코스 도보 다녀 왔습니다.
잠깐 해도 비치더니 곧 쏟아질듯 한 날씨...
겨우 혼자 설 만한 곳 파도 한번 맞고 ..
좋을땐 씨알급들 잘 나오는 자리라 오랫만에 딛어 봤습니다.
로드 삼우빅케치 EXR FX500
원줄 마루후지 무공사 1.6호 목줄 1호
벵에바늘은 4호 3호 번갈아 사용
약간의 맞옆바람...
역시나 세미프로팅과 프로팅 중간 정도인 무공사줄에 바람에 강한 1.6호 라인과 함께
자중 있는 찌로 바람 파도에 실어 밑밥 넣어준 곳으로 가면 쭉 가져 가네요.
간혹 괜찮은 넘도 나오네요.^^
항상 그렇지만 갑자기 훅 가져 갈때 같이 급 챔질시 어느 부위는 딱~
살짝의 스냅만으로 자동 챔질 되게 해야 ㅎㅎ
저두 잠깐 딴 짓 하자보면 실수를 하게 되네요.😥
날도 안 좋아지고 기본 이상만 골라 필요한 아우에게로 나눔...
쫙 깔아 사진 보내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