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2월 중순쯤
짬낚으로 갔다가
큰 입질을 받고
뻣대는 과정에서
원줄까지 통으로 날라간 기억이 자꾸
생각나서
다시 한번 오후
어제(3월14일)
오후 짬낚으로
다대포의 내만권인
아들섬
다녀왔습니다..
3월13일
공방에서
뭐 필요한게 있어
지급받으로 갔다가
신제품인
GTX모델이
너무 이뻐
3가지 부력만 가지고
왔습니다..
오후 짬낚이라
크릴2장 파우다2장
대체밑밥1장
옥수수3캔을 넣고
11시20분쯤
선착장으로 갔는데
선장님이 지름타로
간다더니
20~30분간 나타나질
않습니다..
배가 시실
아파오는데
화장실 갈려고 낚시방까지
돌아갈려니
장비를 가지고
가야되고..
아니 근데 도대체
선장님은
당췌는 보이질
않습니다..
5분정도 있으니
지름 받아서
돌아오시는군요..
아들섬 쪽으로 하선 시켜
달라하였습니다.
짐빱1줄 퍼뜩 먹고
빠른 채비를 준비합니다..
이곳 다대포는
오후4시가 마지막 철수라
낚시시간이 짧아 4시간 정도 가능합니다..
어서빨리
채비를 준비합니다..
제 기준
반발력1도 없는
1.2호 낚시대에
13년된 3천번릴
무사시 세미플로팅 3호원줄에
아웃터2호찌
순간 수중2호
무사시2호목줄
4m정도
목줄엔3B봉돌
바늘은 감성돔 전용3호바늘로
셋팅하였습니다.
미끼는
국민기업에서
출시하는
5뚜기
옥수수입니다.
죽어도 장타낚시를 하는
저로써는
수심10~12m정도
조절하고
있는힘대로
장타를 치고 낚시를
시작합니다..
30여분 정도 낚시를
하다가
찌 부력이 쫌 높다라는 느낌을
받아
어제 지급받아온
신제품GTX 1.5호를
잡았습니다..
사실 이찌를 써보고
싶어
찌 부력이 쌔다고
자기 합리화를
시켰습니다ㅎ
가만히 바다를
보닌깐
조류는 잠방 잠방 가는것
같은데
속물은 크게 움직임이 없는듯
느껴집니다..
속물이 움직이거나
빨아땡기는 물이 들어와야
되는데..
오후2시쯤
되어갈때
전혀 집중하나없고
흐리멍텅한
눈빛으로
닭병 걸린것처럼 꾸벅꾸벅
까딱까딱
졸고있을때쯤
뒷줄까지 뙇! 때리는 입질을
받았습니다..
지금부터 2분여 정도 행복한 시간이
시작됩니다.
챔질을 있는
힘대로
엿쟁이 풀스윙으로
때렸더니
사진에 보이는
님께서 턱이 빠진 모양인듯
합니다ㅋ
자네 왔는가?
어서 오시게~
입질받은
시간입니다..
지금부터는 집중 하지
않습니다..
연타 입질 받을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ㅎ
오늘따라 마지막 시간이 늦게 가는듯
합니다
드디어
철수시간이 다되어 가는듯
합니다.
3시30분쯤
넘어갈때
고무장갑 끼고 밑밥통
씻고
철수를
준비합니다..
오후
4시정도가 되니
마지막 철수를
시작하였습니다.
철수후
양지낚시에서
계측해보니
47~48싸이즈네요..
오늘 고맙게
어신받게해준
신제품GTX모델입니다..
크기도 딱
적당하고
예민성까지 갖추어
인기가 많을것으로
예상합니다..
2019년03월14일
다대포 내만권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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