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면 혼자서 구조라 많이갔을때인데 이제는 밑밥통 드는것도 힘드네요;;; 그래도 관리 잘하고있으니 점차 좋아질것 같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잘아시다시피 완치가 어려우니 계속 조심해야지요.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성님도 항상 건강하시길!
그래도 49 감생이 한마리에 조금은 위안이 되실듯
ㅎㅎ 등짝스매싱 한방이면 또 그렇게 지나가겠지요
허리고자병은 꾸준하게 관리해주는게 답일듯
잘보고 웃다가 갑니다 안낚하세요
아무튼 간만에 갯내음맡아서 기분좋았구요.
손맛은 못봤지만 고기 구경도 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허리는 아마도 평생 가지고가야할듯 합니다 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