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 대단하시네요. 전 14일 오후 부터 16일 아침까지 2박3일 낚시에 벵에는 3마리뿐 뺀찌만 낚다가 왔는데요. 혹시 야영하셨나요? 포인트는 어디 내리셨나요? 담주엔 혹시 야영가실 생각 없으신가요?
저녁 두시간 빤짝하고 야영은 했지만 물때와 안 맞으면 아예 입질이 없더군요 다음날 아침 9시까지 한마리도 못하고 선장님한테 사정사정해서 다른 포인트가서 엄청터자먹고 철수했습니다 유명포인트 배치바위 욧등 삼백량 벼락바위등 바람만 안터진다면 선장님한테 물어 보시는게 좋습니다 긴꾜리만 노린다면 채비 처음 부터 강하게 사용하시고 일벵하시면 동도방파제만 하더라도 엄청 나옵니다
대략 15 년 전쯔음
돌무너진곳에서
라이징이 너무 멀리 형성이 되어
따발총을 마구 쏘는데... .
해창때 거무튀튀 한것들이
꿀렁 꿀렁
저것들이 대물 자리돔도 아니고
똥구로가 저리도 물살을 심하게
꿀렁일수 있는가 싶어
가져간 죄대치의 목줄 5호로
심장 라이징하며 겨우 끄집어네어
보니 48 꼬리가 긴넘이었지요.
당시 매체와 소통을 하지 않았던 터라
지인 몇분들께만 소식을
알렸는데
그분들도 따발이만 따다다...
손끝이 달달달... .
가까인 붙질 않고
35미터 이상 에서 줄달리기를
하는데 그참..
조금만 가까이서 물떼도
챔질 타이밍을 잡겠그마는 ㅠ
테그닠의 부재도 많았지만
G3 1ㆍ75 대, 처음으로
벵에로 바트까지 먹여봤네요.
남해 동부권에 비해
긴꼴 중간보스급들이 포진하고
있는곳이 거문도인데
잔챙이들은 제법 가까이
춤을 추고 큰넘들은
상상 이상으로 멀리서 가져 가더군요.
후에 갯가를 침범하는
선상배들로 인해
발길을 묶었는데
본문속 조황을 보니
아름답네요.
언제쯤 걸음을 한번 뗄지 ㅎ
잘보고 갑니다.
돌무너진곳에서
라이징이 너무 멀리 형성이 되어
따발총을 마구 쏘는데... .
해창때 거무튀튀 한것들이
꿀렁 꿀렁
저것들이 대물 자리돔도 아니고
똥구로가 저리도 물살을 심하게
꿀렁일수 있는가 싶어
가져간 죄대치의 목줄 5호로
심장 라이징하며 겨우 끄집어네어
보니 48 꼬리가 긴넘이었지요.
당시 매체와 소통을 하지 않았던 터라
지인 몇분들께만 소식을
알렸는데
그분들도 따발이만 따다다...
손끝이 달달달... .
가까인 붙질 않고
35미터 이상 에서 줄달리기를
하는데 그참..
조금만 가까이서 물떼도
챔질 타이밍을 잡겠그마는 ㅠ
테그닠의 부재도 많았지만
G3 1ㆍ75 대, 처음으로
벵에로 바트까지 먹여봤네요.
남해 동부권에 비해
긴꼴 중간보스급들이 포진하고
있는곳이 거문도인데
잔챙이들은 제법 가까이
춤을 추고 큰넘들은
상상 이상으로 멀리서 가져 가더군요.
후에 갯가를 침범하는
선상배들로 인해
발길을 묶었는데
본문속 조황을 보니
아름답네요.
언제쯤 걸음을 한번 뗄지 ㅎ
잘보고 갑니다.
올리지를 못해서 있다고 말은 못하겠습니다 ㅋㅋ4짜까지는 올라오는데요 씨알이 극과 극입니다 쉽게 올리거나 버티고 있는게 다이거나 올 초부터 날만 바쳐준다면 특유의 벵에돔 입질을 받습니다아직 실력이 부족해서 못올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