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8/07/21(음6/9), 04:50-20:00
장소 : 고성 맥전포, 통영 사량도, 삼천포
날씨 : 맑음, 바람X, 기온 29도, 기압 1010hPa
개황 : 1물, 맑은물, 파고 0.2m, 수온 27.8도
조석 : 09:16(106)▼-96 16:28(198)▲+92 (통영)
항적 : 맥전포 - 사량도 - 맥전포 (??Km)
조과 : 돌문어 30수
헤라호 제원과 재키의 태클;
썬더 370A, 히데아 15마력, 로렌스 엘리트 7Ti
씨호크 지깅스타 B-662, 썬더 662MHB
포세이돈 50SL 지깅릴, 썬더 8합사 3호
야광구슬에기, 타코킹, 오로라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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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낚시대상어
남해안 돌문어를 낚으러
통영 사량도 앞바다
굴 양식장에 다녀왔습니다.
통영굴을 까먹는
얄미운 문어들을 혼내주고
맛있는 먹거리도 챙기고
일석이조

다양한 에기를 사용하였는데,
야광구슬에기와 타코킹으로
많은 문어를 낚았고요.
특히 타코킹에 대물문어가
자주 올라탔습니다.

에기를 던지고 살살 꼬시면
밑걸림인듯 밑걸림 아닌 듯
그리고 릴을 감아올리면
비닐봉지 걸어올리는 듯한
야릇한 느낌의 손맛
한참후에 드디어
문어가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거.거.덩!

에기 사이즈가 크고
바늘이 튼튼한 타코킹은
대물이 올라타도 걱정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