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 피싱마트 21 입니다
장마철이 시작되고 무더운 날씨가 한풀 꺽기는 시점에서
보슬보슬 내리는 비를 맞으며 낚시를 했습니다
고성쪽은 장마철에도 감성돔이 잘 나왔던 기억이
있어서
한적한 방파제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낚시하는 사람은 저 밖에 없었네요
처음에는 살감시 몇마리가 나오더니
생각보다 큰 시알은 아니였지만 감성돔의
얼굴은 볼수 있었습니다
고등어는 마리수는 현저하게 줄어들었더군요
장마철이 끝날때까지는
40급 감성돔의 얼굴을
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