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야간 짬낚시 다녀오셨군요.
이번에는 원투, 카고, 흘림 등 각자 개성대로 채비 및 조법을 구사하셨네요.
같은 날 낮에 저희도 출조했는데 전날보다 수온이 0.5도가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태현정밀산업사의 업다운막대찌 1개 만으로도 0.5호부터 2호까지 부력조절이 가능하다니 정말 획기적인 제품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대형 '앗싸 가오리', 보리멸 등 얼굴보시고, 따뜻한 믹서커피 한잔 정말 최고지요.
가덕 및 거제권 여러 어종 포인트 정보 감사합니다.
네~ ^^
여럿이 낚시를 가게 될땐 각자 낚시방법에 맞는 위치를 선정하여 시작하면
서로 방해되지 않고 잘 즐기다 올수 있는 것 같습니다. 꼭 흘림낚시만이 정답은 아니기에 서로를 베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봅니다.
0.5호 ~ 3.5호까지 표기가 되었있구요. 전 0.5호 와 1.0호만 사용해 보았습니다. ^^
날씨가 많이 차갑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감사합니다~
《Re》금양 님 ,
반갑습니다. 금양님. 지속적으로 사용 후 단점이 나오면 개선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저도 업체 사장님이 제품을 가지고 오셨을 때 받아보고 물었던 내용은
상부톱과 몸통사이로 물이 새지않는가? 크랙이가지 않는가? 였는데
업체 사장님 답변은 두가지 질문 내용을 다 염두에 두고 개발하셨다고 하니
일단 지속적으로 사용해 보고 개선여부를 논할 생각입니다.
제품 아이디어만큼은 정말 기발하다 봅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