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날 지인들과 야간 감성돔 다녀왔습니다
항상 핫한포인트 사람이 없이 조용합니다
포인트 잡고 채비세팅
깨비막대찌3호,목줄2호,감성돔바늘4호
미끼 히트경단 옥수수
채비해놓고 휴식
해가 넘어가고 전투준비
뒤늦게 동생도착
자리 비워주고 혼자 옆으로이동
이동하고 첫케스팅에 입질 견재하고 챔질
쿡쿡하고 팅~
밑밥 퍼붓고 수심6m주고 멀리서 앞으로 조금씩 끌고오는데
낚시대를 툭치고 찌를 시원하게 가져갑니다
발앞에서 저항하며 힘을쓰지만 항복하고 나오네요
동생에게 자리 양보했다고 감성돔이 물어주네요 ㅎ
10분뒤 또다시 발앞에서 깨비찌를 시원하게가져갑니다
히트 초반힘은 굉장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항복하고 올라옵니다
4짜는 아니지만 힘은 꽤나 쓰는 놈들이네요
옆에 지인들이 손맛 즐겨야하는데 아쉽네요
이후 입질없고 철수
어제 오후에 혼자 조용히 출조하였습니다
포인트 도착해는데 한분계시네요
중간쯤 자리잡고 경단이쁘게 달고 케스팅
조류가 엉망입니다
밑걸림에 원줄만 계속터지고 수중찌 3호 동나고
2.5호세팅
혼자 조용히 왔는데 지인들이 모이시기작하네요
총4명 밤9시쯤 포인트이동
미세한입질은 오는데 후킹이 안되네요
결국입질못받고 12시까지
혼자 10분한 하고 철수 할려고 하는데
찌를 시원하게 가져갑니다
힘찬챔질
별저항없이 쿡쿡하면서 모습을 보여주네요
40정도 될듯
한마리 손맛으로 만족하고
바로 정리하고 철수
40이조금 모자란 39cm감성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