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갑습니다 신항만 낚시 야간조 다은아빠입니다
연일 이틀동안 근무끝나고 달렸보았습니다
몇일째 잠못자고 일하고 낚시하고 일,낚시
생명이줄어드는듯한. 느낌을 받고......한방에 훅가겠네요
밑밥 크릴4개 파우더2장 압맥8개 ,3개1개,6개짜리 추가로
점도 좋게 마춰서 준비하고 미끼는 다은이 경단과
비법미끼 한개 챙겨서 가봅니다
천수대 돌아가는데 낚시배들이 장난아니네요
개인레져배도 부쩍늘어난듯하고. 천성에 방파제 확장으로
배가 많이 들어온건지 알순없지만요
안쪽에. 자리하나있어서 앙카내리고 자리잡고
폭탄밑밥 던지고. 채비 하는데 조오기~~~~~멀리서
해경배가 옵니다 선상배가 많아서 확인하나 싶어 보고
있는데. 우리배쪽으로 오네요 확성기로 잠시 검문있겠습니다
하네요 ㅎㅎ 1톤좀넘어가는배에 5명타고있어서 ?
누구인지는 모르겠는데 신고를 하셨나봅니다
보험들어있고 면허있고. 음주측정이상무 확인하시네요
어느배에서 신고했는지 알려드릴순 없지만... ..말끝을 흘리시네요
아무튼 집어시킨다고 넣어둔 내폭탄 밑밥이 아까울뿐
딴생각은 안드네요 3분에1이 날아갔네 젠장할.,,...
그렇게 다시 채비 ㅎㅎ
로드--시마노 인해알비 00-530
릴--스피닝 3천번 원줄 2.5호
목줄--1.2호 3미터
바늘4호
어제보다 좀덜 예민한 입질이 들어옵니다
그러나 쉽게 물어주지 않는 감성돔 견재를 팍하면
그대로 놓아버리는 패턴에 가만히 기다리면 몇번툭툭
입질하다 끝나버리네요
원줄만 살짝 탱탱하게 조류가 흘러가는 힘으로 미끼가 살짝
떠오르게만 했다 이내 다시 놓아주고 다시잡아주고 몇번식
반복하면 찌는 안들어가지만 원줄을 툭툭에서 훅 치면
그대로 챔질 낚시대가 그대로 꼰라박힙니다
드랙조절로 살살 달래면서 당찬감성돔 손맛 보면서 랜딩
중치급 한수를 시작으로 따문따문 올리고
벗겨지고 터지고 잡은건 8마리하고 3시쯤 철수합니딘
비도올것같고 바람도 터질것같아 철수하고
신항만낚시방 도착후 사진찍고 어창에몇마리 넣어두고
동생들 나눠가지고 복귀했습니다
예민하기에. 견재동작으로 살살꼬셔서 잡아보세요
가만히 던져두고 물어주는 낚시보다 조과차이가 납니다
궁금한거 있거나 하시면 들려주세요 알고있는 지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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