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셨나했더니 이직하셨네요
신항만낚시 초기오픈때 구색도 안맞길래
아직이른가 했는데 ㅎ
담번에 매번가는 인원으로 놀러갈게요~
올해는. 좀. 정신이없네요. 이직에 개인사정에
낚시대도 주력대 동생필요하다해서. 싸게주고
이래저래 정신없이 흘러가다보니. 시즌 끝이네요
왠만한. 일처리 끝나서. 좀편안해졌네요
모두 어복만충하시고. 한번식 들려주세요
그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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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낚시방에서 신항만낚시로. 이직했네요 ㅠㅠ
8시교대라. 근무끝나고. 동생이랑. 배타고 짬낚시 가봅니다
천수대 도착하니 침매터널위에는. 카고배와 흘림배로 자리잡고있네요
저흰뭐 늦게왔으니 안쪽으로 자리 잡아봅니다

수심14미터 전후 나오네요 칼바위쪽으로 몇번 흘러가던 조류가이내
반대로 흘러갑니다 손가락한마디 정도 들어가는 입질과 툭툭치는
반응 처음엔 잡어인줄 알았네요. 기다려도 절대로 삼키지않고 가져가지도
않네요 꼬셔잡기 모드로 견재 견재 그럼 이내 달려드는 살감시들

덜커덩 첫수로 올라오네요 사이즈가 안습입니다 그래도 40전후는 물띠
주야하는데 저앞에 친한선배. 선상가셨는데. 저의배를보고. 전화가오네요
한마리했나? 이제 살감시 잡았다고 이야기하니 형님은 2마리 잡았다고 하
시네요 예민하다는 이야기와 같이 .......
이쁘게 다은이경단 (저가 만드는)달아서 던져봅니다
아까와 똑같은 페턴. 예민합니다 툭툭치기만 할뿐 훅가져가지 않네요
견재동작 어떨땐 견재를해도 반응이 없을때도 있고 어려운낚시입니다
그렇게 1시간 간격으로 따문 따문 올라오네요
사이즈가 안습이지만 손맛본걸로 위안을......내일 또 동생들이랑 출조하니
큰사이즈 함노려 볼까 합니다 마지막 끝물감시 손맛보러가세요

감사합니다 피곤하고 잠이부족해서 앞뒤가 안맞을수도 잇습니다 ㅎ
지나가시는길에 편하게 커피한잔하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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