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 하시고 출조하느라 잘못 하면 건강 해칩니다.
쉬엄쉬엄 하세요 감생이도 끝날떄가~~4월 얼마 안남았네요.
커피 한잔 하러 가겠씀니다.
반갑습니다 신항만낚시 야간근무조 다은아빠입니다
주말 루어갑이 탐사갈려고 했는데 바람이 많이 잡혀
토,일 못갈것같아. 쉴려고하는데 지인형님
잡어라도. 잡으러 가자고 하시네요
ㅇㅋ하고 4,2,8 천하들어가는 세트 말고
크릴,민물새우, 다은이경단 챙겨서 가봅니다
올해 경단이 유난히 안먹혀서 안가져갈려다 챙겨간게
대박쳤네요
8시 일 끝나고 안골항으로 고고합니다
양 앙카박고. 채비합니다
시마노 투제로대. 요즘 주력대입니다
릴 3천번 스피닝릴에 2.5호 세미줄
막대찌. 2호세팅에 염주봉돌 바늘 3호 큰치수
수심16미터권 자리 뒤에는 뻘. 앞은 여밭
기가막힙니다 밑밥좀 들어갔나 30분경쯤
집어가 되니 감시28정도 한수 올라옵니다
전 다은이경단 형님은 모애비 처음엔
한수식 잡고 난후 모애비에 ㅇ잡어 아니면 입질이
안들어오네요 백크릴은. 잡어때문에 감당이 안되고
경단으로 따문따문 올라오네요
사이즈가 ㅎㅎ 방생하고 싶으나 형님가져가신다고도
하시고 괴기 사진찍을겸 킵
1시까지 진짜. 호수 잔잔한게 좋네요
오전쯤은 구름때문에 괜찮은데 오후에 진짜 덥네요
밑밥몇번치니 뒤에도 한마리 올라오네요
사진 고기입에 자세히 보면 입안에 경단이 있네요
사이즈가3짜중반일듯 하네요
피곤하고 잡을만큼 잡아서 철수결정합니다
사진이 별로없네요 ㅠ
못찍었네요 연도에. 큰시알좀 붙었다던데
시간나시면 손맛보러 막바지 감시 잡으러가세요
한번식. 낚수방 들려주세감사합니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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