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수요일에 거제 능포에 가서 오후2시부터 두시간 낚시해서 굵은씨알 60 마리 했어요
그래서 일욜 안사람과 아침9시경 갔는데요
원래 계획은 겁나많이 잡아 포떠서 말려가 구워먹구 조려먹구 멀리사는 지인에게도 좀 보내주고 할려구 했는데요 입질한번 못받았네요
동네분 말씀이 배가 들어와서 그물로 몇번 끌어갔다네요
학꽁치도 소문나면 싹 끌어가나 봅니다
올해 가덕가서 두번이나 꽝쳤는데 그래서 그런가보네요
그래서 일욜 안사람과 아침9시경 갔는데요
원래 계획은 겁나많이 잡아 포떠서 말려가 구워먹구 조려먹구 멀리사는 지인에게도 좀 보내주고 할려구 했는데요 입질한번 못받았네요
동네분 말씀이 배가 들어와서 그물로 몇번 끌어갔다네요
학꽁치도 소문나면 싹 끌어가나 봅니다
올해 가덕가서 두번이나 꽝쳤는데 그래서 그런가보네요
반갑습니다. 능태와 느태 씨알좋은 학꽁치 나온다니까 쌍끌이가 쓸어갔나 보군요. 갈미에도 제가 쿨러조황 두번 이후에 쌍끌이가 설친다더군요. 쌍끌이로 잡은 준형광급 학꽁치 어시장에서 12마리쯤에 만원에 팔더군요. 이런 일 때문에 친구나 지인들은 조행기 올리지 말거나 포인틀 전혀 엉뚱한 곳으로 안내하면 어떻겠냐는 사람도 있네요. 쌍끌이, 뻥치기 하여튼 문젭니다.
대전돌돔님 바다 뿐 아니라 산에도 다니시군요. 대단하신 체력입니다. 올해는 부산권에도 학꽁치와 호래기가 귀하네요. 이번에도 순전히 운이 좋아 하루 종일 입질이 끊기지 않는 바람에 마릿수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녕하신지요 찰스님!!
월메나 따시게 챙겨입고가셨으면 라면국물
드시고 덥다는말씀을 하시는지..ㅋ
"덥네요 더워" 에서 혼자 키득키득~~ㅋ
날도추운데 빵만드시지마시고 친구분처럼
따듯하게 한끼챙겨드시기도하고 그러셔요~^^
돔이나 다른낚시를하다보면 학공치가 참
성가시기도하고 그런데 이게막상 잡을려고
하면 잘잡히지도 않고 잡혀도 낱마리에, 그것도
포인트가있는지 아무데서나 막잡히는것도
아니고 잘낚이는곳에서만 낚이고.....
잡어라고 만만하게볼 어종이 아닌것 같습니다.
날이추울수록 몸도많이 무뎌지는데 안전하게
낚시다니시길 바랄께요~~~^^
월메나 따시게 챙겨입고가셨으면 라면국물
드시고 덥다는말씀을 하시는지..ㅋ
"덥네요 더워" 에서 혼자 키득키득~~ㅋ
날도추운데 빵만드시지마시고 친구분처럼
따듯하게 한끼챙겨드시기도하고 그러셔요~^^
돔이나 다른낚시를하다보면 학공치가 참
성가시기도하고 그런데 이게막상 잡을려고
하면 잘잡히지도 않고 잡혀도 낱마리에, 그것도
포인트가있는지 아무데서나 막잡히는것도
아니고 잘낚이는곳에서만 낚이고.....
잡어라고 만만하게볼 어종이 아닌것 같습니다.
날이추울수록 몸도많이 무뎌지는데 안전하게
낚시다니시길 바랄께요~~~^^
완전 우주인 비스무리한 복장으로 털모자까지 썼더니 오후에는 덥더군요. 생활낚시 조사님들께는 동절기 학꽁치를 대상어로 출조하시는 분이 상당히 많아요. 다만 올해는 학꽁치 개체수가 적어 포인트를 잘 찾지 못하면 배타고 나가서도 얼굴도 못보는 조사님도 더러 있어 안타깝습니다. 잘 챙겨 먹어라는 말씀 감사합니다. 즐낚하시고 어복충만하세요.
반갑습니다. 동출하자는 분이 의외로 많습니다. 누구는 들어주고 누구는 안되고 등은 할 수 없어 죄송하지만 동출은 곤란함을 알려드립니다. 단짝친구하고만 늘 동출하고 있습니다. 즐낚하시고 어복충만하세요.
잘 다녀오셨습니까? 찰스선생님!
역시나 역시나 세자리수 조황을 하셨네요.^^
마리수 손맛 축하드리구요.
보통 꾼들이 마리수조황을 할땐 무지 좋은데, 자주 오는 기회가
아니기에. 철수 후 고기손질 들어 갈때면 내가 왜 이렇게 많이잡았을까 하는 후회가 잠깐들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매번 세자리수를 하시니 특별히 손질하는 노하우도 있으실거같습니다. 한번 알려주십시오.
일단 세자리수하고 드려야되는 질문이긴합니다만. ㅎ
수고많으셨구요. 오늘은 꿀차 준비해놓겠습니다.^^
시간나시면 찾아주십시오.
역시나 역시나 세자리수 조황을 하셨네요.^^
마리수 손맛 축하드리구요.
보통 꾼들이 마리수조황을 할땐 무지 좋은데, 자주 오는 기회가
아니기에. 철수 후 고기손질 들어 갈때면 내가 왜 이렇게 많이잡았을까 하는 후회가 잠깐들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매번 세자리수를 하시니 특별히 손질하는 노하우도 있으실거같습니다. 한번 알려주십시오.
일단 세자리수하고 드려야되는 질문이긴합니다만. ㅎ
수고많으셨구요. 오늘은 꿀차 준비해놓겠습니다.^^
시간나시면 찾아주십시오.
하루만 더 기다리면 출조 여건이 훨씬 나은데도 손이 건질거려 너울이 있지만 출조했습니다. 너울 빼고는 다 좋았는데 너울만 없었다면 대박이 가능할 것도 같더군요. 세자릿수 손질 답이 없습니다. 다듬기 전에 다른 분과 미리 나눔하여 마릿수를 줄이는 게 최선이더군요. 차 한잔 얻어 먹으러 꼭 들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동절기만 되면 흔해빠진 학꽁치였지만, 올해는 개체수가 적어 학꽁치도 포인트 찾기가 힘들어지네요. 너울 피해 내린 곳에서 운이 좋아 학꽁치 마릿수 조과가 가능했습니다. 즐낚하세요.
&역~씨!!! 찰스님 조황기를 보면 너무나 자상함과 포근함을 느끼는건 저만이 아닐 겁니다 추운날 건강 유념하시고 화이 팅 !!!하십시요 다음 조행기 기대하면서 ~^♡^~
반갑습니다. 글 재주가 없고 꾸밀 줄도 몰라 그저 겪은 대로만 끄적끄적한 것 뿐입니다. 종일 낚시 후, 다듬기까지 끝내고 적는 조행기, 피로와 수면 부족 등으로 비몽사몽간이어서 늘 내용이 부실하여 읽어주시는 분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즐낚하시고 어복충만하세요.
반갑습니다. 올해 호래기와 학꽁치가 늦게 나오고 마릿수도 예전만 못한 것 같습니다. 최근 부산권도 여러 포인트에서 학소식 들리기 시작하니 학시즌이 이제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어복충만하세요.
소미아바님 반갑습니다. 글재주가 없어 늘 시간 순서에 따라 본대로, 느낀 대로, 행한대로 적어볼 뿐입니다. 즐거운 설명절 되시고 어복충만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