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년 비교 아직은 이르지만 올해는 빠른 분위기에 맞춰 씨알급 오는곳이기에 가봤습니다.
벌써 누구신가 다녀가신 흔적들이 보이네요.
도착하니 물콸콸 핑핑...오전낚시인데 날물 상황...
들물 포인트는 다른분이 계셔서...
씨알급 대비 삼우빅케치 EXR T500
물골과 조류 대비 원줄 에프프릭스 1.8호
목줄 레젠드 1호와 1.2호
아시아 01에 g5봉돌 분납에 서서히 잠수 채비
밑밥은 바닥층까지 위해 크릴 조금에 빵까루 2봉 곡물 들은 V9 1봉
물은 아직 일운면권 비해 찹네요...볼락들이 아직 주둔 한 상태에 황볼락이 15급이상 자주 나오네요.
멸치떼를 쫓는 농어도 눈에 들어 오고...
한참을 기다려 밀려 들어오는 조류에 잠시 밑밥 집중 ... 기준이상 한수에 한마리 다 와서 뜰채 잡는 사이 터주고....
다시 물 핑핑...우로 밀려 가는 조류가 잠시 약해지는 시간...
또 밑밥 집중에 준수한 사이즈 다시 한번...
오전시간 잠깐씩 죽는 물에 그나마 낱마리 얼굴 볼수 있었네요.
아직 긴꼬리는 보이질 않았지만 들물 포인트 조사님 긴꼬리 발밑에서 팅 하셨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