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출 조 일 : 2016년 10월4 일 오전 01시~04시(약3시간) ② 출 조 지 : 가덕 연도권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 명 ④ 물 때 : 11 물 ⑤ 바다 상황 : 보통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다수 ⑦ 태클정보 : 7.2 m 민장대 + 원줄 + 4호 +목줄 3호 + 감성돔바늘 4호+ 경단미끼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피싱마트 21 신항점에 근무하는 용원감시 김지태 입니다.
오늘은 태풍의 영향으로 바람도 불고 비도 많을거라는 예보가 있으나
이 시간 까지는 태풍이 오는건지 실감을 할수가 없네요.
아무쪼록 회원님들께서는 주변을 잘 살피시어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준비를 잘 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주는 연휴를 낀 주말이라 상당히 바쁘게 보내었습니다만
열혈조사이신 두분,
저희 사장님과 하하 경단 만드시는 사장님께서는
매일 출조 중 이십니다.
지난 목요일과 금요일 마릿수 갈치 낚시에 힘입어
연이틀 다녀 오셨지만 기대만큼은 부응하지 못하고 낱마리로
마감 하신게 못내 아쉬워셨는지
어제는 감성돔 낚시를 다녀 오셨습니다.
가을이 깊어짐과 함께 씨알도 갈치처럼 좋아졌는지 확인차
민장대 맥낚시로 밤바다에 드리우고 오셨지만
오매불망 기다리는 대물은 어디가고
방생급 씨알의 감성돔 다수 와 삼십중후반의 감성돔 두마리로
아쉬움을 달랜 하루 였습니다.
사진 보시겠습니다.
역시 참 예쁜 채색에 가을 감성돔 입니다.
아직 가덕권 감성돔낚시에 큰 씨알은 드물게 비치는 상황이고
잡어 등쌀만 조금 피한다면
잔 씨알의 입질은 자주 들어 오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경단 미끼 와 살아있는 게 미끼가 주효한 하루 였고,
둘다 씨알 선별력이 있는 미끼 인지라 잡어를 조금이나마 피할수 있었습니다.
낚시 방법은
요즘 두분이서 밤낚시에 즐겨 쓰시는 민장대 맥낚시로
채비도 간단하고 도보 포인트 진출입에 짐이 가벼워 편안하고,
조과도 훌륭하면서도, 손맛은 기대이상이라
요즘 계속 민장대 맥낚시만 고집하고 계십니다.
민장대 맥낚시 채비는 사진과 같습니다.
바다 민장대 4칸 (약7.2M) 초리끝보기 캐미 원줄 4호 목줄 3호 직결 봉돌은 바늘위 40~50cm 조류 상황에 따라 B~5B 가감 감성돔 바늘 4호~5호 경단미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