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신찌가 안보일 때까지 절~대 챔질하지 않고,
어신찌가 완전히 잠겨 안보일 때 옆으로 살짝 챔질 후
끌고 오면서 중간 챔질 두어 번 더하고면
빠지지 않고 랜딩 확률이 훨씬 높아지네요.]
위 강의 말씀중 제일 중요한 대목인 것 같습니다.
학공치도 목줄을 타나요??
어제 소안도에 가서 학공치 낚시했는데
망치자루급으로 마리수가 12수로...
날물에는 실력이 없어서 인지 잘 안되네요.
날씨도 추운데 강풍속에 수고하셨습니다.
어신찌가 완전히 잠겨 안보일 때 옆으로 살짝 챔질 후
끌고 오면서 중간 챔질 두어 번 더하고면
빠지지 않고 랜딩 확률이 훨씬 높아지네요.]
위 강의 말씀중 제일 중요한 대목인 것 같습니다.
학공치도 목줄을 타나요??
어제 소안도에 가서 학공치 낚시했는데
망치자루급으로 마리수가 12수로...
날물에는 실력이 없어서 인지 잘 안되네요.
날씨도 추운데 강풍속에 수고하셨습니다.
해수면이 장판처럼 고요한 내만권 도보포인트에서는 0.6호 정도로 가는 목줄, 4~5호로 작은 바늘, 살짝 입질하면 곧장 예리한 챔질 등이 잘 통하고, 갈미도처럼 조류가 빠르고 물결이 높게 일렁이는 포인트에서는 장타, 5~7호로 굵은 바늘, 0.8~1호 정도의 다소 굵은 목줄, 중간 ~큰 사이즈의 곤쟁이(또는 밑밥 크릴) 미끼가 잘 통하는 것 같아요. 소안도 망치자루 4짜급 학꽁치 12마리면 씨알이 굵어 양은 푸짐하겠습니다. 굵능 씨알은 1호 목줄에 7호 바늘 잔씨알 백크릴 미끼가 좋더군요.
씨알이 잔 밑밥크릴을 미끼로 사용해도 입질을 잘 합니다.
밑밥 크릴을 4등분 정도로 나눈 후 1덩이를 가져가서 학공치 미끼로 사용해도 충분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씨알이 굵은 경우에는 더더욱 잘 통합니다.(작년에는 밑밥 크릴로 학미끼 하는 조사님이 아주 많았습니다.)
밑밥 크릴을 4등분 정도로 나눈 후 1덩이를 가져가서 학공치 미끼로 사용해도 충분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씨알이 굵은 경우에는 더더욱 잘 통합니다.(작년에는 밑밥 크릴로 학미끼 하는 조사님이 아주 많았습니다.)
찰스님 조과 보면서 갈미 가야지 하고 새벽1시에 출발해서 ㅎㅈ낚시에서(이곳 말곤 잘 안가게됨 혹시라도 스쳐 지나면서 한번쯤은 뵌듯 ㅎㅎ) 밑밥 개고 가덕 ㅎㅂㄷ 가면 조사님들 너무 많아서 포기하게되네요(몇번 이용한적 있지만 그래도 단골 손님 굿 포인트 내려주시니-그래서 거제 외포만 가게됨)궁금 한데요 새벽 첫 배 타면 갈미 혼자 내릴만한 자리 있나요? 주말때 요 ..요 며칠 학이랑 고딩 잡을려고 했는데 실패네요 조언 부탁합니다
저와 비슷한 낚시점과 출조점 이용하시네요. ㅎㅂㄷ낚시 단골손님 위주로 굿포인트 내려주지 않습니다. 제가 이번에 음지쪽 후진 포인트에 내린 것만 봐도 압니다. 갈미도 1인 포인트 몇 군데 있습니다. 범여(등대) 넓은자리 직전, 대갈미 천성방향, 소갈미 몇군데 등이 있고, 2인 자리에 혼자 내린 조사님 옆으로 내릴 수도 있습니다. 학과 고등어 낚시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가실때 마다 풍성한 조과를 보여주니시, 보고도 믿지 못 하는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ㅎ
출조 후 매장에 오셨을 때 학공치가 너무 많아 쿨러 뚜껑에 눌려 맨 윗줄에 있던 학공치들이
몸에 줄이 생겼었죠.ㅋ
호조황 보고 출조해보면 다음 날은 여지없이 꽝치는 일은 낚시꾼이라면 누구나 격는 일이죠.
같은 자리에 내려도 세자리수는 누구나 할수 있는 마리수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찰스님 짱~
일전에 나누어주신 학공치로 주말에 같이 근무하시는 분들과 회무침해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드리구요. 또 다음 조행기가 기다려 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가실때 마다 풍성한 조과를 보여주니시, 보고도 믿지 못 하는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ㅎ
출조 후 매장에 오셨을 때 학공치가 너무 많아 쿨러 뚜껑에 눌려 맨 윗줄에 있던 학공치들이
몸에 줄이 생겼었죠.ㅋ
호조황 보고 출조해보면 다음 날은 여지없이 꽝치는 일은 낚시꾼이라면 누구나 격는 일이죠.
같은 자리에 내려도 세자리수는 누구나 할수 있는 마리수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찰스님 짱~
일전에 나누어주신 학공치로 주말에 같이 근무하시는 분들과 회무침해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드리구요. 또 다음 조행기가 기다려 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과장님 반갑습니다. 씨알과 미릿수 조과물 증인이 되어 주시니 그나마 조금은 덜 억울합니다 ㅎㅎ. 정말이지 조행기 보고 갔는데 씨알도 잘고 마릿수도 형편없더라는 말을 들으면 기가 찹니다. 포인트는 뭐니뭐니 해도 매일 다니시는 선장님께 안내받는 게 최곱니다. 실장님 사모님표 칼솜씨로 학꽁치회 함께 맛있게 드셨다니 듣기 좋습니다.
커피 마시러 종종 들러 좋은 이야기 많이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커피 마시러 종종 들러 좋은 이야기 많이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찰스님께서는 여전하시네요~^^
체력도 정말좋으십니다. 요즘같이추운 날씨에
종일낚시를, 것도 점심은 매번 빵으로때우시고 ㅠㅠ
요즘 기상예보가 많이 안맞는듯합니다.
예보상으로는 그의바람이 없어야하는데 실제
날씨는 그의 주의보수준으로 바람이 불더라구요
요즘도 잡으신조과물 주위분들과 나눠드시나요??
학공치는 뭘해드시는지 궁금합니다?? 회로도
드시는지요?? 항상 안전과 건강을챙기시면서
좋아하는 낚시다니시기 바랍니다~^^
체력도 정말좋으십니다. 요즘같이추운 날씨에
종일낚시를, 것도 점심은 매번 빵으로때우시고 ㅠㅠ
요즘 기상예보가 많이 안맞는듯합니다.
예보상으로는 그의바람이 없어야하는데 실제
날씨는 그의 주의보수준으로 바람이 불더라구요
요즘도 잡으신조과물 주위분들과 나눠드시나요??
학공치는 뭘해드시는지 궁금합니다?? 회로도
드시는지요?? 항상 안전과 건강을챙기시면서
좋아하는 낚시다니시기 바랍니다~^^
겨울 날씨에 추위야 각오해야 겠지만, 바람과 파도만은 가급적 잔잔하다 싶은 날 골라 다니는 편인데, 막상 나가보면 예보와는 다른 경우가 종종 있더군요. 조과물은 늘 여러 분들과 나눠서 가집니다.
학꽁치회, 구이, 매운탕으로 주로 먹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학꽁치회가 가장 맛있네요. 남기지마~님 즐낚하시고 어복충만하세요. 감사합니다.
학꽁치회, 구이, 매운탕으로 주로 먹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학꽁치회가 가장 맛있네요. 남기지마~님 즐낚하시고 어복충만하세요. 감사합니다.
전설의감성돔님 반갑습니다. 남해동부권 학꽁치는 이제 시작이니 적어도 2월 중순가지는 여기저기서 꾸준히 올라오지 싶네요. 어복충만하시고 즐낚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