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속에서 두분의 우정을 느낄수가있네요.^&^
자기 잘못도아닌데 물 퍼담으로가시고
채비도 못했을데 잡아올리고.ㅎㅎㅎ
그래도 함깨하니 얼마나 즐겁습니까.
제 고향 칭구놈들은 낚시를 즐기는인간들이
하나도없엇서요,두분의 모습이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언제까지 쭈우욱 함깨하시길...
손맛~ 축하드립니다.&*&
48, 45 두 마리를 잡았는데 한 마리는 해달에게 상납했던 아픈 기억이 함께 있습니다.
한 마리 잡기도 힘든 요즘 같은 영등철에 한 마리 하셨으니 큰 소득이라 생각되네요.
두 분이서 즐겁게 드셨길 상상해 봅니다.
집어제 제조 전문회사인 황금비율의 스탭으로 활동하고 계신가 봅니다.
조구업체 관련 종사자 및 필드스탭, 필드테스터, 어드바이저 등 관계자분들도 조항 정보와 함께 제품 간접 홍보가 가능한 [필드스탭/필드테스터 조황] 게시판을 작년 10월에 새롭게 신설하여 운영중입니다.
▶스탭조황 : http://www.innak.kr/php/board.php?board=bhotstaff
올려주신 위 글은 "스탭조황" 게시판으로 이동하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조행기 글은 "스탭조황"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항상 안전 출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