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도도 그렇고 강한 바람에 줄날림으로 낚시대 물에 박고 마스터04로 무겁게 내리며 흘리는 낚시를 하였네요.
터지더라도 채비는 좀 약하다시피...한 죄인지 긴꼬리와 4짜 벵에 뜰채 잡으려 뒤로 도는 순간 그대로 ㅎ...
그나마 바람 좀 약한날 카메라 설치 영상도 잠시 담았었네요...
내만은 좀 상층에서 물지만 원도권은 역시 빠른 조류에 8미터 이상권에서 제법 흘려 입질을...
팅하는 넘들도 있고 30급부터 그 이상 참돔,돌돔에 간혹 미사일도 채비를 터지게 만드네요.
짧은 시간 낚시였지만 나름 재미있는 힐링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