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거제 다대권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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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거제 다대권 다녀왔습니다.

1 쑤세미 5 7,026 2017.03.0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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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

 

영등철 시즌이 왔습니다.

 

3월4일 토요일..

 

낚시를 자주다니는 동생과

 

함께

 

 거제 다대권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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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4일
 
토요일 새벽 3시배를 타기위해
 
다대에 위치한
 
ㄱㅅ낚시를 찾았습니다..
 
새벽5시배를 타고싶었지만
 
포인트관계로
 
새벽3시배를 타라는 권유를 받아
 
부산에서 1시쯤 출발해
 
새벽3시쯤 출항을 하기위해
 
장비를 내려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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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인듯..
 
ㄱㅅ낚시
 
공 선장님이
 
배에 오르니
 
가이드를 맡고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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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5분여를 조금 넘게 달려
 
도착한곳은
 
'계단자리'
 
라는 곳에 하선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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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새벽시간을 잘넘기고
 
새벽6시가 조금 넘으니 날이 밝아오기 시작합니다..
 
같이간 동생이
 
주간찌 채비로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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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jpg

 

날이 밝은후
 
7시쯤 야간찌에서
 
주간찌 채비로 교환을합니다..
 
드라마이소SP 1-520로드
 
릴3000번에
 
2호 합사원줄
 
목줄을 강하게 2호부터 출발합니다..
 
어신찌는
 
세주 코리아에서 출시되는
 FACT - IIl어신찌
 1.5호찌를 선택합니다..

 8.jpg

 

세주코리아에서 출시되는
 
ZOOM 뜰채
 
MAGICALTAI500-630모델..
 
오늘은 야를 써야 될텐데요..
 
9.jpg
 
바람도 불지 않고
 
날이 좋아
 
모자를 잠시 벗어둡니다..
 
10.jpg
 
날이 밝은후
 
이렇다할
 
피크타임은 지나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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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크릴 미끼를 이쁘게는 말고
 
잘 안떨어지게 땐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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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색이
 
탁한듯 합니다..

 13.jpg

 

어느새 밑밥도
 
절반 정도가 들어갔는데..
 
조류가 아직 갈팡질듯인듯..
 
묵직한 조류가 오지를 않습니다..
 
일방적으로 왔다 갔다하는 조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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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9시쯤 되니
 
앞에 보이던 간출여도 모습을 감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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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20분쯤 받은 입질입니다..
 
오랜만에
 
시원한 입질을 받았습니다..

  16.jpg

 

40cm의 초중반 싸이즈...
 
물색이 탁하니
 
고기가 많은 움직임을 보여주지 못하고
 
발 밑에서 자꾸 꾹꾹 되는
 
몸놀림을 보여줬습니다..
 
아마도 탁한 물색에
 
시야가 확보되질 않아
 
여 근처로 도망을 못간듯 생각됩니다.

 

17.jpg

 

11시30분쯤 먼저 채비를 정리합니다..
 
밑밥도 다되고
 
1마리 잡았으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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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2시쯤 철수배를 타고
 
철수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3월4일
 
날 좋은 날
 
거제 다대권에서
 
따듯하게 잘 놀다가 왔습니다.
 
 
 
 
 
 
                                
 
 
                                        세주코리아 프로스텝
                  
                                                           표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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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7 삐딱한대통령 17-03-08 00:29 0  
선욱이랑 즐거운시간 보내셨네요^^~ 전 그날 여차에 갔었네요 담에 저두함께 가세요^-~^
15 cityboyz 17-03-08 09:44 0  
하 사진보다보니 예전 기억이 떠올라 댓글 적어봅니다 재작년인가 작년인가 딱 요맘때 셋이서 2박 3일 야영 갔다가 비에 쫄딱 맞고 2인용 텐트에서 셋이서 개고생해서 겨우 잠들고 둘째날 해거름에 한수 했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수달선생님께 고기 헌납하고... 마지막날 뜰채로 학선생퍼서 왔었네요ㅋ 저기 수심도 좋구 조류 소통이 좋았던걸로 기억나는데.. 낚시가 쉽지는 않은 자리였던걸로... 한수 하셨다니 역시 실력이 좋으시네요 축하드립니다
28 도라 17-03-09 09:30 0  
가이드 좀마 조고....좀 똑뜩은 놈으로 보입디다.... 제가 간 날에..... 저 가이드 짜쓱 저거 킁킁 땅바닥 냄새 맡고 돌아 댕기다가.... 춣항 배를 못 탔넹~ ㅜ디늦게사 출항 사실을 알게 된 가이 좀마 조고.... 선착장에 후다닥 나타나서는......매엥~~~쳐다만 보면서.... " 나도 델꼬 가줘잉~~~ " 식 포즈를 잡고만 잇네요...ㅋㅋㅋㅋ 공선장...다시금 뱃머리를 갖다 댑니다.... 너무도 익수하게스리...올라타네요....그리곤....무덤덤히.. " 마이 해봤다 아입니까 " 식 포즈로.....새뀌가 선시렝 들어와가.....태연시리 놀데요... 근데... 좀마 조게....자꾸 사람 다리를 물라카더라꼬요..... ' 너 그러다 나한테 니 주둥이 물린데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늑대인간 17-03-12 08:26 0  
조행기 구성이 탄탄하군요 손맛보신거 축하드리고요 글 잘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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